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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TV서울] 이상헌 의원, 홍명보 대한축구협회 전무이사와 면담… “생활체육 활성화 위한 지원 아끼지 않겠다”

  • 등록 2019.06.27 17:08:31

 

[TV서울=이현숙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국회의원(울산 북구)은 27일 국회의원회관 사무실에서 홍명보 대한축구협회 전무이사와의 면담을 통해 당일 개최된 ‘클럽디비전시스템 구축 토론회’를 시작으로 사업에 필요한 예산 확보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2017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클럽디비전시스템 구축 사업은 대한체육회와 대한축구협회가 엘리트 체육에서 벗어나 아마추어와 일반 시민들의 체육 참여 활성화를 위해 진행 중인 사업이다. 현재 아마추어 리그인 K-5~7부 리그가 신설되어 총 1,144팀이 참가 중이며 리그의 승강제가 진행되고 있다.

 

현재 클럽디비전시스템 사업은 참가 팀들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은 수준으로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해마다 증가하는 참가팀들의 경기 진행을 위한 운동장 확보와 운영에 필요한 예산 확보가 쉽지 않아서 사업진행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홍명보 전무이사는 “클럽디비전시스템 구축 사업이 생활체육 참여 확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지만 예산 부족으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클럽디비전시스템 사업의 안정적인 안착을 위해서는 정부가 대한축구협회를 믿고 꾸준히 지원해줄 수 있어야 한다”고 했다.

 

 

이에 이 의원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시행되고 있는 클럽디비전시스템 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 정부와 국회가 할 수 있는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지금까지 대한민국 체육이 아마추어 선수와 일반시민들보다 엘리트 선수들만을 집중 육성하면서 창의적이고 즐기는 체육활동이 이뤄지지 못했지만 클럽디비전시스템 사업의 구축을 통해서 모든 국민들이 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조유진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오는 22일 ‘여의구 선포식 및 출마 선언 기자회견’

[TV서울=이천용 기자] 조유진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가 오는 22일 영등포구청 광장에서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구 명칭을 ‘여의구’로 전환하는 것을 공약을 발표한다. 조 예비후보 측은 “이날 행사는 통상적인 출마선언 형식을 버리고 ‘여의구 선포식’으로 꾸려질 것”이라며 “영등포라는 이름이 이 땅의 가치를 가로막고 있는만큼, 조유진 예비후보는 행정구역 명칭 변경을 제1호 공약으로 전면에 내세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조 예비후보는 “한국거래소, IFC, 파크원. 대한민국 자본시장과 글로벌 금융의 상징이 몰려 있는 여의도의 공식 주소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이라며 “뉴욕 맨해튼이 ‘퀸스’라는 이름을 쓴다면 어떻게 됐겠는가? 주소는 단순한 행정 표기가 아닌 시장이 읽는 신호”라고 했다. 이어 “2024년 공시가격 기준, 성남시 분당구의 ㎡당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수정·중원구의 약 2.1배다. 같은 성남시 안에서, 행정구역 명칭 하나가 만들어낸 자산격차”라며 “영등포구 안에서도 똑같은 구조가 작동하고 있다. 여의도 재건축 대상 단지만 현재 15개다. 이 단지들의 주소가 ‘영등포구’에서 ‘여의구’로 바뀌는 순간, 브랜드 프리미엄이 시세에 반영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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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선대위' 출범… '吳 10년 심판본부' 구성 [TV서울=나재희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20일 선거대책위원회 구성을 마치고 본격적인 6·3 지방선거 준비에 돌입했다. 정 후보 측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용광로·원팀' 선대위 구성을 마쳤다"며 인선 내용을 소개했다. 선거를 총괄할 상임선대위원장은 5선으로 서울 지역 최다선인 이인영(서울 구로갑) 의원과 4선인 서영교(서울 중랑갑) 의원이 맡았다. 서울시장 후보 경쟁자였던 박주민·전현희·김영배 의원과 김형남 전 군인권센터 사무국장도 상임선대위원장으로 합류했다. 이 가운데 김 의원은 직능총괄본부장, 김 전 사무국장은 시민참여본부장을 각각 맡는다. 공동선대위원장에는 한정애·남인순·진선미·황희·김영호·진성준·고민정 의원 등이 이름을 올렸다. 한 의원은 인재영입위원장을, 황 의원은 특보단장을 각각 겸하기로 했다. 이재정 전 통일부 장관도 후원회장으로 캠프에 참여한다. 서울 비전 설계를 위해 각 분야 전문가들도 영입했다. 대표적으로 김경민 서울대 교수가 '글로벌 G2 서울비전위원회' 위원장을 맡았다. 대우건설 전무 출신의 이경섭 전 한화그룹 부사장이 새서울위원회 위원장을 맡는다.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장은 '세금이 아깝지 않은 서울 위원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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