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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 마사회 영등포지사, 새터민·다문화가정 청소년 행복나눔 장학금 지원

  • 등록 2019.08.02 17:57:02

 

[TV서울=신예은 기자]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지사장 안계명)는 8월 2일 사단법인 아시아사랑나눔(총재 김종구)을 찾아 새터민 및 다문화가정 등 저소득계층 자녀의 생활안정과 학업증진을 위해 기부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사단법인 아시아사랑나눔은 마사회 영등포지사 지원금으로 체육특기생 3명과 새터민 학생 3명, 다문화가정 학생 2명 등 모두 7명에게 장학금 250만 원을 우선 전달했으며, 오는 10월에도 2차 장학금 전달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이날 장학금 수여자 중 한 명인 박승호 군은 국가 상비군 체조선수로서 대동초등학교때부터 아시아사랑나눔과 인연이 되어 후원을 받고 있다.

 

한편, 아시아사랑나눔은 장학금 전달 외에도 저소득 다문화가정과 금강학교에 쌀 100포를 전달하기도 하였다. 금강학교는 평양예술단 이사장 정팔용씨가 운영하는 새터민 대안학교이다.

 

김종구 총재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소외계층 청소년을 위한 행복나눔 행사를 지원해 준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에 고마움을 표시하고, “요즘 경기도 어렵고한데 오늘 만큼은 모처럼 행복한 시간을 함께 나누었으면 한다”고 했다.

 


문희상 국회의장, ‘동행’ 출판기념회 및 퇴임식 개최

[TV서울=김용숙 기자] 문희상 국회의장은 29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출판기념회 및 퇴임식에서 “제게 남은 꿈이 있다면 두 가지”라며 “하나는 따뜻한 햇볕이 드는 40평 남짓 단층집에서 10평 텃밭을 가꾸며 사는 것이고, 두 번째는 내가 33년 전 꿈꾸었던 팍스코리아나의 시대가 열리는 것을 내 생전에 꼭 보는 것”이라고 말했다. 문 의장은 책 제목 ‘동행’에 대해 “‘동행’이라는 말은 제가 자주 쓰고 가장 좋아하는 단어 중에 하나”라며 “‘함께 가는 것’, 그 자체가 인생이고 정치라고 생각한다. 아무리 완벽한 인간이더라도 혼자 살수 없고, 혼자서는 정치를 할 수 없기 때문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문 의장은 “오늘 정말 많은 분들이 귀한 발걸음을 해주셨다. 그동안 제 정치인생에 동행해주셨던 분들”이라며 “여러분들은 저 문희상이 후회 없는 삶, 행복한 정치인의 길을 걸어올 수 있었던 든든한 울타리였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29일 출간한 ‘동행’은 모두 1,2,3권으로 구성돼 있고, 2005년 처음 홈페이지에 올린 글을 시작으로 15년간의 문 의장의 생각을 담은 글들을 묶은 책이다. 출판기념회에는 문재인 대통령, 김명수 대법원장이 축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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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국회의장, ‘동행’ 출판기념회 및 퇴임식 개최 [TV서울=김용숙 기자] 문희상 국회의장은 29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출판기념회 및 퇴임식에서 “제게 남은 꿈이 있다면 두 가지”라며 “하나는 따뜻한 햇볕이 드는 40평 남짓 단층집에서 10평 텃밭을 가꾸며 사는 것이고, 두 번째는 내가 33년 전 꿈꾸었던 팍스코리아나의 시대가 열리는 것을 내 생전에 꼭 보는 것”이라고 말했다. 문 의장은 책 제목 ‘동행’에 대해 “‘동행’이라는 말은 제가 자주 쓰고 가장 좋아하는 단어 중에 하나”라며 “‘함께 가는 것’, 그 자체가 인생이고 정치라고 생각한다. 아무리 완벽한 인간이더라도 혼자 살수 없고, 혼자서는 정치를 할 수 없기 때문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문 의장은 “오늘 정말 많은 분들이 귀한 발걸음을 해주셨다. 그동안 제 정치인생에 동행해주셨던 분들”이라며 “여러분들은 저 문희상이 후회 없는 삶, 행복한 정치인의 길을 걸어올 수 있었던 든든한 울타리였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29일 출간한 ‘동행’은 모두 1,2,3권으로 구성돼 있고, 2005년 처음 홈페이지에 올린 글을 시작으로 15년간의 문 의장의 생각을 담은 글들을 묶은 책이다. 출판기념회에는 문재인 대통령, 김명수 대법원장이 축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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