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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서울병무청,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예방 위해 대응 강화

  • 등록 2020.02.11 15:23:43

 

[TV서울=변윤수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김종호)은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을 예방하고, 감염병 위기경보 격상에 대비한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방문객이 많은 건물 출입구, 군지원센터, 고객지원과 및 제1·2병역판정검사장은 매일 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병역판정검사장에서는 수검자 전원에 대해 체온 측정 및 마스크를 배부하고 있다. 또한 각 부서에서는 만일에 있을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다수가 참석하는 행사는 연기 또는 취소 조치함으로써 감염병 확산 방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서울병무청은 김종호 청장을 팀장으로 하는 현장대응팀을 구성해 긴급 상황 발생시 신속한 현장대응을 할수 있도록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하였고, 매일 오후 현장대응팀 회의를 통해 부서별 조치사항 등을 공유하여 자체 감시,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있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 “병역의무자 및 민원인들이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심할 수 있도록 감염병 대응체계를 확고히 하고,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 '대각선횡단보도' 올해 30개소 확대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시가 올해 보행자 통행량이 많은 30개소 이상의 교차로에 ‘대각선 횡단보도’를 설치한다. 첫 사업으로 연세대 정문 앞에 설치를 완료하고, 6일 오전 개통했다. 종로구청 입구, 이태원역 앞, 은평롯데물 앞 등도 연내 사업이 본격화된다. 서울시는 ‘차량’ 중심에서 ‘사람’ 중심으로 교통정책의 패러다임을 전환해, 보행‧도로 공간에서 보행자가 최우선이 되는 도시로 만들기 위해 여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대각선횡단보도’는 별도의 보행전용 신호로 보행자가 교차로 내 원하는 방향을 한 번에 횡단할 수 있다. 전 차로 차량이 동시에 완전 정지하기 때문에 안전사고가 예방되는 장점이 있다. 차량에게는 다소 불편하지만 보행자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보행친화적 교통시설이다. 서울시는 간선도로에도 대각선횡단보도 설치를 적극 추진해 보행자 중심의 도시교통체계를 획기적으로 구축한다는 목표로, 2018년 120개에서 2023년 240개로 5년 내 대각선횡단보도를 2배 이상 확대 설치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그동안 대각선횡단보도는 좁은 도로 위주로 설치됐다. 서울시는 대각선횡단보도를 그동안 좁은 도로위주 설치하였으나 올해 부터는 간선도로, 쇼핑&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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