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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용산구의회 김정재 용산구의회 의장, 이태원관광특구 활성화 대책 마련 회의 개최

  • 등록 2020.07.20 11:16:28

 

[TV서울=임태현 기자] 용산구의회 김정재 의장은 지난 17일 이태원관광특구연합회(회장 맹기훈) 및 용산구청 관계 공무원과 함께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이태원 도시 전체에 방문객의 발길이 끊기고, 이에 따라 이태원 상권에 경제적 어려움이 발생한 것에 대한 대책 마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집합금지명령에 따른 이태원 상권 영업정지 상황 및 지역주민의 고충을 공유하고, 서울시 관계 부서에 건의할 계획을 세우는 등 영업재개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이태원관광특구연합회와 용산구청 주관 아래 공무원, 소상공인, 이태원주민 등이 참가하여 주기적인 방역을 실시하고 있는 바, 이에 따른 ‘안전한 클린 이태원’을 방문객에게 알리기 위한 홍보방안을 강구했다.

 

김정재 의장은 “용산구의회는 이태원을 살리기 위해 계속하여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며 “빠른 시일 내에 활기가 흘러넘치는 이태원을 다시 여러분께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민주당, 계양·연수 공천 하루만에 인천행…시장탈환·보선사수 총력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24일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인천을 찾아 표심 공략에 나섰다. 전날 인천 계양을·연수갑 보궐선거 후보를 전략 공천한 데 이어 바로 이들 지역구를 방문해 인천시장 탈환과 국회 의석 2석 사수를 위한 총력전에 돌입한 모습이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연수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했다. 정 대표 등 당 지도부가 인천을 찾은 것은 40여일 만이다. 지도부는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단수공천 이후인 지난달 11일 인천 강화를 방문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는 박 후보와 연수갑 후보인 송영길 전 대표, 계양을 후보인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도 자리했다. 정 대표는 세 후보를 직접 소개하며 자당 후보들의 경쟁력을 부각했다. 정 대표는 "박 후보와는 내란을 극복하는 과정을 함께 하며 사선을 넘은 전우애, 동지애로 똘똘 뭉친 사이"라며 "겉으로는 유해 보이지만 결단과 용기, 과감성에 있어서는 누구 못지않은 투사이고 전사"라고 말했다. 송 후보에 대해선 "대한민국의 정치 지도자이고 민주당의 상징"이라며 "녹록한 지역이 아닌 연수구에서 승리할 확실한 필승 카드는 아무래도 송영길밖에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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