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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86명 늘어나

  • 등록 2021.01.19 10:15:40

 

[TV서울=신예은 기자]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300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9일 오전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는 386명이 늘어 총 7만3,115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지역감염이 351명, 해외유입이 35명이다. 지역감염의 경우 서울 95명, 경기 128명, 인천 18명, 부산 17명, 강원 16명, 대구 15명, 경남 11명, 경북 8명, 광주·대전·충남 각 7명, 전남 6명, 울산·충북 각 5명, 세종 3명, 전북 2명, 제주 1명이다.

 

해외유입의 경우 8명은 공항이나 항만 입국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고, 나머지 27명은 경기11명, 서울 6명, 울산 3명, 대구·인천·광주·강원·충남·전북·경북 각 1명이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유입 추정 국가는 미국 16명, 인도네시아·파키스탄·스리랑카 각 3명, 미얀마·러시아·이라크·영국·프랑스·독일·브라질·가나·세네갈·잠비아 각 1명이다. 확진자 중 내국인이 18명, 외국인이 17명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전날보다 19명 늘어 누적 1,283명이 됐고,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8명이 감소해 총 335명이다.

 

현재까지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745명이 늘어 총 5만9,468명이며, 격리치료 중인 환자는 378명이 줄어 총 1만2,364명이다.

 


김민석 총리, 뉴욕주 하원의원 만나 방미성과 공유…동포 간담회도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주(州)의회 하원의원 등 한인 지도자들을 만나 방미 성과를 공유했다. 김 총리는 이날 뉴욕의 한 호텔에서 론 김·그레이스 리 민주당 소속 뉴욕주 하원의원과 폴 김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 시장, 마크 박 잉글우드 클립스 시장, 아브라함 김 코리아소사이어티 회장과 오찬을 함께 했다. 김 총리는 참석자들에게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의 회담 등 미국에서 이룬 성과를 공유하고 "한인 지도자들이 한미관계 발전에 있어 연결고리 역할을 해줬다"며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한인 지도자들의 활동이 한미관계 발전 및 한국의 성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국을 이끌어가는 위치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 총리는 뉴욕에서 활동하는 한인 동포 24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김 총리는 "대통령께서 미국을 다녀가신 후 동포 사회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해외공관 등 공공기관들이 동포 중심 조직으로 거듭날 필요가 있다는 대통령님의 문제의식에 공감한다"고 말했다. 2박 5일 일정으로 지난 22일 출국한 김 총리는 이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고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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