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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美 국무장관 지명자 “트럼프 대북정책 전면 수정 가능성”

  • 등록 2021.01.20 13:42:07

 

[TV서울=이천용 기자] 조 바이든 차기 미 행정부의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 지명자는 “북한과 관련한 모든 정책을 재검토할 의향이 있다”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북정책에 대한 전면 수정 가능성을 밝혔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블링컨 지명자는 대북 인도주의적 지원 문제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목소리를 냈다. 그는 "이것은 행정부마다 괴롭혔던 어려운 문제"라며 "이는 나아지지 않았던 문제다. 실제로는 더 나빠졌다"고 말했다.

 

그는 "이는 우리의 동맹과 파트너, 특히 한국과 일본, 그리고 나머지와 긴밀히 상의하고 모든 권유를 재검토하는 것으로 시작한다"며 "우리는 거기에서 시작할 것이고, 그에 관한 대화를 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날 상원 인준청문회에서 대북 접근법과 정책 전반에 관한 재검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블링컨 지명자는 또 북한과 어떤 일을 하든 간에 단지 안보 측면이 아니라 인도주의적 측면에 유의하는 것도 확실히 하고 싶다고 말했다. (사진: 연합뉴스 / 음성: 클로바더빙)


오세훈 시장, ‘서해수호의 날’ 맞아 위국헌신청년주택 방문

[TV서울=이천용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27일오전 10시 30분, 제11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강동구 소재 청년부상제대군인 전용 ‘위국헌신청년주택’ 에서 입주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부상제대군인의 사회활동에 필요한 지원과 예우를 강화할 것을 약속했다. ‘위국헌신청년주택’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다 부상을 입고 전역한 청년 제대군인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공급된 공공임대주택으로, 시세 대비 저렴한 임대료로 제공되고 있다. 오 시장은 “지난 2022년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군 복무 중 부상을 입고 제대한 청년의 사회복귀와 합당한 예우‧보상을 돕기 위해 문을 연 ‘청년부상제대군인 상담센터(서울시청 지하1층)’가 연간 800여 건의 의료, 법률, 취·창업 상담, 국가보훈대상자 등록 등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장병에 대한 예우는 당연한 책무인 만큼 부상제대군인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복귀하고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오 시장은 이날 오전 9시 30분, 서울시청 서울갤러리 내에 조성된 ‘서해수호 55용사 추모공간’을 방문해 국가를 위해 산화한 장병들을 추모하고 ‘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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