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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이준형 시의원, “서울사랑상품권 운영대행사 판매수수료 인하 결정”

  • 등록 2021.01.26 16:45:37

[TV서울=신예은 기자] 서울시의회 이준형 의원(더불어민주당·강동1·일자리대책특별위원회 위원장)이 서울사랑상품권의 판매수수료 인하를 위해 적극적 노력 끝에 결실을 맺었다.

 

이준형 시의원은 지난 제298회 정례회 기획경제위원회 회의 중 운영대행사인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이하 “한결원”)이 2020년 서울사랑상품권 발행으로 인해 얻은 수익이 약 90억원 규모임을 지적한 이후, 발행수수료 인하 필요성을 주장해 왔다.

 

서울시는 지난해 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5,500억원 규모의 서울사랑상품권을 발행했으며, 투입된 예산만 385억원이다. 서울사랑상품권은 제로페이 결제 형태로, 서울시는 발행하는 상품권에 대한 1.65%의 수수료를 한결원에 지급하고 있어, 한결원은 2020년 한 해에만 약 90억원의 수수료 수익을 얻게 된 셈이다.

 

이에 이준형 의원은 상품권 판매수수료율 1.65%에 대한 산출근거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다.

 

서울시는 문제제기 이후 타 시·도와 함께 한결원과 수수료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고 지난 12월 말 오랜 협상 끝에 수수료를 1.1%로 결론지어 2021년부터는 서울사랑상품권 발행시 0.55%의 발행수수료를 절감할 수 있게 됐다.

 

이준형 시의원은 “서울사랑상품권 수수료 인하 필요성에 응답한 한국간편결제진흥원에 감사드린다”며 “2021년 서울사랑상품권 4,000억원 발행으로 절감되는 22억원에 대하여는 코로나19 장기 확산에 따른 민생 경제 지원 대책으로, 궁극적으로 더 많은 시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文 “국민의 질책 쓴 약으로 여기고 새출발 전기 삼겠다”

[TV서울=이천용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19일 '정부 임기 마지막 날까지 흔들림 없이 국민과 역사가 부여한 책무를 다하자는 다짐을 새롭게 한다'며 '국민의 질책을 쓴 약으로 여기고 국정 전반을 돌아보며 새출발의 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이같이 언급한 뒤 '지금까지의 성과는 더욱 발전시키고 부족한 것은 채우고 고치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국가적으로 엄중한 상황 속에서 인수위 없이 출범한 우리 정부는 한순간도 쉬지 않고 앞만 보고 달려왔다'며 '방역에서 모범국가, 경제위기 극복에서 선도그룹으로 평가받는 나라가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덕분에 국가적 위상이 높아져서 G7 정상회의에 연속적으로 초대받는 나라가 됐고, 1인당 GDP에서 G7을 처음으로 추월하는 성과를 이루기도 했다'며 '이 같은 국민적 성과, 국가적 성취는 국민들께서 자부할만한 자랑스러운 일'이라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처한 상황은 여전히 엄중하다'며 '방역 상황은 여전히 안심하기 어렵고 집단면역까지 난관이 많다. 경제는 고용 상황까지 나아지며 회복기로 확실히 들어섰지만 국민이 온기를 느끼는 데는 더 많은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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