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11 (금)

  • 구름많음동두천 19.1℃
  • 구름많음강릉 25.0℃
  • 흐림서울 20.2℃
  • 흐림대전 21.1℃
  • 대구 20.2℃
  • 울산 20.7℃
  • 흐림광주 22.0℃
  • 부산 19.8℃
  • 흐림고창 21.5℃
  • 제주 21.6℃
  • 흐림강화 17.8℃
  • 흐림보은 19.7℃
  • 흐림금산 19.9℃
  • 흐림강진군 23.2℃
  • 흐림경주시 21.6℃
  • 흐림거제 21.1℃
기상청 제공

사회

전문대학평생직업교육발전협의회, 2021년 3차 운영위 열어

  • 등록 2021.04.29 16:33:16

 

[TV서울=신예은 기자] 전문대학평생직업교육발전협의회(회장 남성희, 대구보건대 총장)는 29일 오후 협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제3차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운영위원회 회의는 2021년 상반기 지자체-전문대학 평생직업교육 상생협력 추진실적과 운영 주요사항 등을 전문대학 현장과 공유하고, 향후 추진계획 등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회의 주요내용으로 기초·광역자치단체와 전문대학 간 평생직업교육 상생협력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3회의 간담회 주요결과를 공유하고, 전문대학 평생교육원 현황 및 최근 3년간의 주요사업 실적과 협의회 홈페이지 구축 및 홍보전략 등이 논의됐다.

 

특히, 대규모의 전문대학 평생직업교육 논의의 장이 될 ‘상반기 정기세미나(6.1, 대전 ICC호텔 개최)’에 대한 특별강연, 주제발표, 권역별 토론방향 등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고, 전문대학별 대표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조사해 묶은 자료집을 제작 및 배포하여 시민들의 평생직업교육 참여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도 심층적으로 이뤄졌다.

 

한광식 사무국장(김포대 교수)은 “전문대학은 청년, 중장년, 노년 등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평생직업교육을 통한 전문직업인을 양성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며 “현재 평생직업교육 활성화를 위해 국가, 지방정부와 협력해 성인학습자 무상교육 도입을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누구든 평생직업교육을 쉽게 받을 수 있도록 양질의 프로그램 개발과 관련 제도 및 정책개선을 위해서도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전문대학평생직업교육발전협의회 운영위원회 회의에는 이성 세계시민성교육원장, 정지선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명예연구위원(외부위원), 김영덕 세경대 평생교육원장, 이상욱 대림대 평생교육원장, 이형수 광주보건대 평생교육원장, 우성진 대구과학대 평생교육원장, 심범식 마산대 평생교육원장(내부위원)이 참여해, 발전협의회 운영실적과 운영계획 등을 보고받고 의견을 교환했다.


국민의힘, 이준석 굳히기냐 나경원 뒤집기냐…野지도부 오전 발표

[TV서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은 이날 오전 10시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전당대회를 열어 당대표를 비롯해 최고위원 4명과 청년 최고위원 1명을 뽑는다. 약 1년간의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를 끝내고 새로 출범하는 지도부는 내년 3월 열리는 대통령 선거를 진두지휘하게 된다. 공식 임기는 2년이다. '세대교체'를 기치로 내건 이준석 후보가 각종 여론조사에서 압도적 우위를 유지한 가운데 '안정과 경험'을 강조한 나경원·주호영·홍문표·조경태 후보의 뒤집기 가능성이 주목된다. 최고위원에는 김재원 도태우 배현진 원영섭 이영 정미경 조대원 조수진 조해진 천강정 후보, 청년 최고위원에는 강태린 김용태 이용 함슬옹 홍종기 후보(이상 가나다순)가 경쟁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현장 투표는 실시하지 않는다. 당사에도 제한된 인원만 참석이 가능하다. 앞서 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7~10일 32만8천여명에 달하는 선거인단을 대상으로 모바일, 자동응답시스템(ARS) 투표를 진행했다. 당원 투표(70%)와 일반여론조사(30%)를 합산해 최종 당선자를 가린다. 최종 투표율은 45.36%로 집계, 모바일 투표를 도입했던 2017년과 2019년 전대와 비교해 역대 최






정치

더보기
국민의힘, 이준석 굳히기냐 나경원 뒤집기냐…野지도부 오전 발표 [TV서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은 이날 오전 10시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전당대회를 열어 당대표를 비롯해 최고위원 4명과 청년 최고위원 1명을 뽑는다. 약 1년간의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를 끝내고 새로 출범하는 지도부는 내년 3월 열리는 대통령 선거를 진두지휘하게 된다. 공식 임기는 2년이다. '세대교체'를 기치로 내건 이준석 후보가 각종 여론조사에서 압도적 우위를 유지한 가운데 '안정과 경험'을 강조한 나경원·주호영·홍문표·조경태 후보의 뒤집기 가능성이 주목된다. 최고위원에는 김재원 도태우 배현진 원영섭 이영 정미경 조대원 조수진 조해진 천강정 후보, 청년 최고위원에는 강태린 김용태 이용 함슬옹 홍종기 후보(이상 가나다순)가 경쟁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현장 투표는 실시하지 않는다. 당사에도 제한된 인원만 참석이 가능하다. 앞서 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7~10일 32만8천여명에 달하는 선거인단을 대상으로 모바일, 자동응답시스템(ARS) 투표를 진행했다. 당원 투표(70%)와 일반여론조사(30%)를 합산해 최종 당선자를 가린다. 최종 투표율은 45.36%로 집계, 모바일 투표를 도입했던 2017년과 2019년 전대와 비교해 역대 최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