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8 (수)

  • 맑음동두천 -1.1℃
  • 맑음강릉 0.8℃
  • 맑음서울 -2.3℃
  • 맑음대전 1.3℃
  • 맑음대구 2.4℃
  • 맑음울산 3.9℃
  • 맑음광주 3.2℃
  • 구름많음부산 5.0℃
  • 맑음고창 1.3℃
  • 맑음제주 5.8℃
  • 맑음강화 -2.0℃
  • 맑음보은 -0.3℃
  • 맑음금산 0.8℃
  • 맑음강진군 3.4℃
  • 맑음경주시 2.8℃
  • 맑음거제 3.8℃
기상청 제공

정치


유승민 캠프, "화천대유, 설계자 이재명의 것… 몰랐으면 무능"

  • 등록 2021.09.28 10:42:58

 

[TV서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유승민 전 의원 캠프는 28일 "도박판에 앉은 호구 선수보다 그 도박판을 기획한 설계자가 나쁘다는 걸 국민들은 모두 아실 것"이라며 '대장동 의혹'의 중심에 선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경기지사를 향해 "정신 차리십시오. 당신은 설계자입니다"라고 비판했다.

 

이날 경기 성남시의원인 이기인 캠프 대변인은 논평에서 "'화천대유'가 포함된 시행사 '성남의뜰'을 적극적으로 선정한 주체는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이 설립한 성남 도시개발공사"라며 "해당 심의에 들어갔던 인물은 2009년부터 이재명 변호사와 함께 '분당 리모델링' 토건 사업을 목적으로 활동했던 김 모 처장"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들의 우두머리 격 보스인 유 모 본부장이 이재명의 최측근이라는 사실은 성남시의회에서 모르는 이가 없다, 결국 '화천대유'는 이재명의 것"이라며 "대장동 개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직접 선정하고 길을 터준 주체는 2009년부터 이 지사와 함께 활동해오던 유 모 본부장과 김모 처장"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 지사가 그토록 비판하던 토건 세력들이 '화천대유'를 통해 그리고 금전신탁의 껍데기를 쓴 천화동인이전면에 나서 다시 대장동 개발을 주도한 것"이라며 "이 지사가 알았으니 선정했을 것이다. 몰랐으면 무능한 것 아닌가"라고 반문했다.

 


인천시, '농수산식품국' 신설… 동물보호 정책 강화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26년 1월 9일, 농업·수산·식품산업과 더불어 동물보호 정책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농수산식품국을 새롭게 출범시키며, 동물보호 정책을 체계적으로 강화한다. 반려동물 증가와 유기동물 문제, 반려동물 영업 관리 강화 등 다양한 동물 관련 현안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며, 시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보호·복지 성과 창출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인천은 대도시라는 이미지를 갖고 있지만, 실제로는 반려동물 양육 가구 증가와 유기동물 보호 문제, 강화·옹진군 등 농촌지역의 축산업 육성 등 다양한 동물 관련 현안이 존재한다. 특히 반려동물 양육 인구 증가와 사회적 인식 변화로 시민들의 동물보호와 복지 요구가 확대되고 있으며, 축산업 분야에서도 동물복지 기준 강화와 친환경·복지형 축산으로의 전환이 필요하다. 이에 인천시는 이번 농수산식품국 신설을 계기로 시민과 반려동물이 함께 살아가는 공존 문화를 조성하고,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종합 전략을 마련했다. 1. 동물보호 안전망 강화 반려동물 생애주기별 보호관리 체계를 마련하여, 출생, 양육, 유기예방, 입양 활성화 등 단계별 정책을 지원한다. 또한 동물복지위원회 운영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