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18 (화)

  • 맑음동두천 -11.0℃
  • 맑음강릉 -4.2℃
  • 맑음서울 -8.8℃
  • 맑음대전 -8.0℃
  • 맑음대구 -4.8℃
  • 맑음울산 -4.7℃
  • 맑음광주 -3.9℃
  • 맑음부산 -2.8℃
  • 맑음고창 -4.6℃
  • 흐림제주 3.1℃
  • 구름조금강화 -7.7℃
  • 맑음보은 -12.5℃
  • 맑음금산 -9.7℃
  • 맑음강진군 -2.5℃
  • 맑음경주시 -5.2℃
  • 맑음거제 -2.1℃
기상청 제공

행정

서울병무청, 영락고 3학년 대상 병무행정 설명회 개최

  • 등록 2021.12.03 14:25:33

 

[TV서울=나재희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임재하)은 3일 관악구 소재 영락고등학교를 방문,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병무행정설명회’를 실시했다.

 

병무청은 미래의 병역의무자인 고등학생들에게 올바른 병역이행 정보를 제공하고자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찾아가는 병무행정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날 설명회는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병무행정의 전반적인 내용에 대한 자세한 소개를 통해 병무행정에 대한 이해를 돕고 병역의무 이행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립과 함께 개인의 적성과 특기를 살려 복무할 수 있는 다양한 모집병 제도를 안내해 학생들의 병역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특히 개별 질의에 대한 1:1 맞춤형 상담과 퀴즈로 풀어보는 병무행정 참여형 이벤트 등을 실시하여 학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임재하 청장은 수능시험을 마친 고3학생들을 격려하며 “병무행정 설명회를 통해 미래 병역의무자들이 병역에 대한 고민과 두려움을 해소하고 본인의 적성과 특기를 고려한 병역설계를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인태 전 의원 "김건희 통화, 대단한 게 있을 줄 알았더니…"

[TV서울=나재희 기자] 여권 원로인 유인태 전 민주당 의원은 18일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의 배우자 김건희씨 '7시간 통화' 보도에 대해 "대단한 게 있는 줄 알았더니 별로더라"고 밝혔다. 유 전 의원은 이날 오전 KBS라디오 '최경영의 최강시사' 인터뷰에서 이같이 평가하면서 "이 파동이 무당층 내지 중도층에 별로 이렇게 영향을 줄 것 같지는 않다"고 말했다. 유 전 의원은 김씨가 과거 유흥주점에서 일했다는 이른바 '쥴리' 의혹을 부인한 점을 언급하며 "기자회견이나 캠프에서 무엇을 하는 것보다 본인 육성으로다가 깔끔하게 해명됐다"고 지적했다. 그는 김씨가 '7시간 통화' 상대인 서울의소리 기자를 "좀 이용한 측면도 있는 것 같다"며 "무슨 폭탄이 나올 줄 알았는데 엄마나 선생님이 볼 줄 알고 쓴 일기 같은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가녀린 소녀 같은 이미지였던 김씨가 이번에 여장부 느낌을 줬다. 김씨가 '언터처블'(손댈 수 없다는 뜻), 내지는 후보에게 상당한 영향력을 미친다는 말들이 있었는데 그게 좀 입증된 것 같다"고 설명했다. 김씨의 '미투' 발언을 두고서는 "피해자가 멀쩡히 있는데 해서는 안 될 소리"라고 하면서도 "우리 세대 술자리에서는 저도






정치

더보기
유인태 전 의원 "김건희 통화, 대단한 게 있을 줄 알았더니…" [TV서울=나재희 기자] 여권 원로인 유인태 전 민주당 의원은 18일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의 배우자 김건희씨 '7시간 통화' 보도에 대해 "대단한 게 있는 줄 알았더니 별로더라"고 밝혔다. 유 전 의원은 이날 오전 KBS라디오 '최경영의 최강시사' 인터뷰에서 이같이 평가하면서 "이 파동이 무당층 내지 중도층에 별로 이렇게 영향을 줄 것 같지는 않다"고 말했다. 유 전 의원은 김씨가 과거 유흥주점에서 일했다는 이른바 '쥴리' 의혹을 부인한 점을 언급하며 "기자회견이나 캠프에서 무엇을 하는 것보다 본인 육성으로다가 깔끔하게 해명됐다"고 지적했다. 그는 김씨가 '7시간 통화' 상대인 서울의소리 기자를 "좀 이용한 측면도 있는 것 같다"며 "무슨 폭탄이 나올 줄 알았는데 엄마나 선생님이 볼 줄 알고 쓴 일기 같은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가녀린 소녀 같은 이미지였던 김씨가 이번에 여장부 느낌을 줬다. 김씨가 '언터처블'(손댈 수 없다는 뜻), 내지는 후보에게 상당한 영향력을 미친다는 말들이 있었는데 그게 좀 입증된 것 같다"고 설명했다. 김씨의 '미투' 발언을 두고서는 "피해자가 멀쩡히 있는데 해서는 안 될 소리"라고 하면서도 "우리 세대 술자리에서는 저도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