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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TV서울] 사랑하는 나의 독도여

  • 등록 2021.12.27 08:47:27

 

작시: 김용숙

작곡: 채영재

노래: 소프라노 이은랑


한국전 참전 미군 1세대 흑인 조종사 찰스 맥기 명예준장, 102세로 별세

[TV서울=이천용 기자] AP, AFP통신이 미국 최초의 흑인 전투 비행단의 일원으로 한국전에 참전하기도 한 찰스 맥기 명예 준장이 지난 16일(현지시간) 102세를 일기로 별세했다고 보도했다. 아들 론 맥기는 아버지가 이날 미국 메릴랜드주 자택에서 숨을 거뒀다고 전했다. 맥기 명예 준장은 2차대전을 시작으로 한국전쟁, 베트남전쟁 등 세 차례 전장을 누볐으며, 흑인에 대한 인종차별의 장벽을 뛰어넘어 미군에 혁신을 가져온 '터스키기 항공병' 출신으로 유명하다. 그는 1942년 10월 앨라배마주의 터스키기 훈련소에 입소한 뒤 이듬해 6월 훈련소 과정을 수료한 뒤 1944년 최초의 흑인 전투 비행단인 미국 육군 항공대 소속 332 전투비행대에 배치돼 조종간을 잡았다. 터스키기 훈련소는 1941년 미 의회가 육군항공대에 흑인으로만 구성된 전투부대 창설을 명령하면서 생긴 시설로, 흑백 분리정책에 따라 흑인 조종사와 정비병을 따로 양성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이곳을 거쳐 간 흑인 항공병을 일컫는 '터스키기 항공병'의 용기와 집념은 최근 도서와 영화,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조명받고 있다. 그는 한국전쟁에서 저공폭격 임무를 맡아 베트남 전쟁에도 전투기를 몰고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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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의원, 영유아 바이러스성 장염 예방접종 국가지원법 대표발의 [TV서울=이천용 기자] 배현진 국회의원(국민의힘, 송파을)은 영유아에게 주로 발생하는 바이러스성 장염(로타바이러스 장염/Rotavirus enteritis)의 국가지원을 위한 근거법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로타바이러스 감염증은 전 세계적으로 발생하는 급성 위장관염으로 영·유아에게서 자주 발병하는 감염률 높은 바이러스성 질병이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도 지난 2009년부터 영유아에 대한 로타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접종을 의무화 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국내의 경우 생후 6주부터 접종을 권고받고 있으나, 로타바이러스의 경우 영·유아기 다수의 백신과는 달리 선택 접종으로 지정되어 있다. 로타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장염 발병 시 심한 탈수 현상으로 입원을 요 하는 질병임에도 불구하고, 비싼 접종비용 등의 이유로 접종을 하지 못하는 영·유아들이 발생하고 잇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5년 간 로타바이러스 예방접종 대상자인 영·유아 총 1,500,559명 중 14.8%인 222,565명이 접종을 하지 못한 것으로 밝혀짐. 최근 일부 지자체와 종교단체 등에서 접종비를 지원하고는 있지만 모든 영·유아들에 대한 지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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