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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이규운 대한생활체육회 마라톤협회장, 日 이브스끼관광협회 초청 방문

  • 등록 2024.07.09 17:33:15

 

[TV서울=이천용 기자]  대한생활체육회 마라톤협회 이규운 회장은 일본 가고시마현 이브스끼관광협회 초청으로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일본을 방문해 양국 간 관광교류 활성화에 대해 논의했다. 

 

또, 2025년 1월 개최되는 제42회 이브스끼 유채꽃마라톤 대회에 한국선수 남녀 각 1명씩 출전하기로 했으며, 한국마라톤TV  주최로 2025년 3월 개최되는 여의도 벚꽃마라톤대회에도 일본선수들을 초청하기로 했다. 

 

또, 고려해운카멜리아 후원으로 여행상품을 개발하고 홍보하기로 했다. 

 

한편, 이브스끼 유채꽃마라톤대회는 매년 1월 일본에서 가장 먼저 열리는 대회로 약 1만 7천 여명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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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 "제왕적 대표, 미래 없다", 이재명 "당원 중심으로 가야" [TV서울=나재희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표 경선에 출마한 이재명 후보와 김두관 후보가 24일 KBS가 주관한 두 번째 방송토론회에서도 이 후보의 대표직 연임 도전 문제 등을 두고 신경전을 벌였다. 지난 18일 첫 방송토론회에서와 마찬가지로 김 후보는 친명(친이재명) '일극 체제'에 우려를 표했고, 이 후보는 당원 중심의 정당을 지향해야 한다고 맞받았다. 김 후보는 이날 토론회에서 "제왕적 대표로는 미래가 없다"며 "우리 당은 당심과 민심이 일치할 때 승리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 후보의 리더십을 보면 중도층이 우리 당에 오는 걸 막는 것 아닌가 생각된다"며 "그렇게 해서 어떻게 지방선거와 대선에서 승리할 수 있을지 의심이 든다"고 지적했다. 김 후보는 지난 주말 지역 합동연설회에서 최고위원 후보들이 일제히 '친명 마케팅'에 나서고 이 후보의 유튜브에 잇달아 출연한 점 등을 두고는 "후보들이 호위무사를 자처하니 여러 생각이 들었다"며 "이 후보는 좋았나"라고 묻기도 했다. 이에 이 후보는 "김 후보가 불편하셨을 수도 있을 거 같은데 후보들이 민주당을 지지하는 국민의 선택을 받기 위한 수단으로 그러지 않았겠나"라며 "제가 인기가 없어서 '이재명 얘기하면 표 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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