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6 (목)

  • 맑음동두천 -0.4℃
  • 흐림강릉 4.8℃
  • 맑음서울 4.1℃
  • 맑음대전 2.3℃
  • 흐림대구 6.8℃
  • 흐림울산 8.7℃
  • 맑음광주 3.5℃
  • 흐림부산 9.3℃
  • 맑음고창 -0.1℃
  • 흐림제주 9.8℃
  • 맑음강화 0.2℃
  • 맑음보은 0.9℃
  • 맑음금산 -1.1℃
  • 맑음강진군 1.1℃
  • 흐림경주시 6.4℃
  • 흐림거제 8.7℃
기상청 제공

사회


해금영재 이호연, 제23회 평택지영희전국국악경연대회 장려상 수상

  • 등록 2024.09.11 17:30:57

 

[TV서울=박양지 기자 제23회 평택지영희전국국악경연대회가 9월 7일과 8일 이틀간 평택 한국소리터 지영희홀에서 평택시 주최, 지영희기념사업회 주관, 문화체육관광부·교육부·경기도·평택시의회·평택문화원 후원으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에서 중등부 종합대상은 경기도지사상과 상금 100만 원, 고등부 종합대상은 교육부장관상과 상금 150만 원, 일반부 대상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과 상금 500만 원, 일반부 종합대상은 국회의장상과 상금 1,000만 원이 수여됐다.

 

평택지영희전국국악경연대회는 매년 관악·현악·성악·타악·무용 등 5개 부문에 걸쳐 초등·중등·고등·일반부로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전국에서 211팀 246명이 참가했다.

 

 

영등포 관내 도림초등학교 출신 해금영재인 한예종 1학년 이호연 학생이 일반부에 출전해, 7일 예선에서 3등으로 본선에 진출했다. 이튿날인 8일 본선에서는 일반부 최연소 참가자임에도 장려상을 수상해 눈길을 끌었다.

 

 

이호연 학생은 수상 소감을 통해 “앞으로 대학생활과 연주자로서 충실하게 활동하고 열심히 노력해서 한국을 넘어 전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해금 연주자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치

더보기
혁신당, 지선 공천서 尹정부 공직자 배제…"내란세력 대청소" [TV서울=박양지 기자] 조국혁신당은 오는 6·3 지방선거 공천 심사에서 윤석열 정권 당시 임명돼 재임한 공직자 등을 원천 배제하기로 했다.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 부위원장인 이해민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번 선거는 내란·극우 세력을 대청소하는 전국적 심판의 장이 돼야 한다"며 이 같은 내용의 공천심사 기준을 발표했다. 혁신당은 '국힘(국민의힘) 제로'라는 목표를 내걸고 윤석열 전 대통령 재임 시기 임명돼 재직한 차관급 이상 공무원을 비롯한 공직자, 최근 4년간 국민의힘 중앙당 또는 시·도당에서 주요 당직을 수행한 자 등에 대해 서류심사부터 부적격 결정을 내리기로 했다. 윤 전 대통령 파면 결정 이후 국민의힘 당적을 보유했던 자, 이번 선거 출마를 위해 다른 당 소속으로 예비후보 등록을 했던 자 등도 부적격 대상자들이다. 반면 국가유공자와 민주유공자, 12·3 비상계엄과 '내란' 극복에 공을 세운 자에게는 경선 시 15% 가산점을 부여한다. 혁신당은 여성·청년의 진입 장벽을 걷어내는 '장벽 제로'와 비위를 엄정하게 다루는 '부패 제로'를 또다른 공천심사 기준으로 내세웠다. 장벽 제로를 위해 45세 이하 청년에 중앙당 공천 심사비 전액 면제,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