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7 (월)

  • 흐림동두천 17.9℃
  • 흐림강릉 14.9℃
  • 서울 18.5℃
  • 흐림대전 21.0℃
  • 흐림대구 26.0℃
  • 구름많음울산 21.1℃
  • 구름많음광주 21.6℃
  • 구름많음부산 20.2℃
  • 구름많음고창 19.2℃
  • 구름많음제주 18.9℃
  • 흐림강화 16.0℃
  • 흐림보은 20.9℃
  • 흐림금산 20.4℃
  • 구름많음강진군 22.4℃
  • 맑음경주시 21.4℃
  • 맑음거제 21.0℃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도봉구, 지난해 ‘조상 땅’ 약 185만㎡ 찾아줘

  • 등록 2025.01.22 16:27:47

[TV서울=신민수 기자]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지난해 1,028명에게 조상 또는 본인 소유의 토지 2,934필지를 찾아줬다. 환산하면 약 185만㎡이다.

 

구는 구민들의 재산권 행사에 도움을 주기 위해 2001년 12월부터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조상 땅 찾기' 서비스란 토지(임야)대장에 등록된 토지 소유 현황을 조회해주는 서비스다. 통계관리를 시작한 2010년부터 구민 9,735명에게 찾아준 토지는 34,241필지, 약 2,900만㎡다.

 

구 관계자는 “아직도 구민들이 소유권을 행사하지 못한 토지가 많이 있다. 알지 못해 손해를 보는 경우가 없도록 꼭 서비스를 이용해 본인 소유의 토지를 찾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서비스 이용 신청은 간단하다. 본인 소유의 토지를 확인하고자 할 때는 본인 신분증을 지참하고 직접 구청 부동산정보과로 방문만 하면 된다.

 

상속인이 신청하는 경우는 상속인임을 증명하는 서류(조회대상자의 제적등본 또는 가족관계증명서, 기본증명서 등)를, 대리인이 신청하는 경우 위임장 및 위임자 신분증 사본 등을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

 

방문이 어려운 경우에는 정부24 또는 국가공간정보통합플랫폼(K-GeoP)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단 온라인 조회 대상은 2008년 1월 1일 이후 사망한 자(부모∙배우자∙자녀)로 제한된다.

 

온라인 신청 역시 가족관계증명서, 기본증명서 등 필요 구비서류를 등록해야 한다. 결과는 3일 이내에 확인할 수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조상 땅 찾기 서비스는 구민의 재산권 행사‧보호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많은 분들이 이 서비스를 통해 잃어버린 재산을 찾고, 이를 통해 재산권을 제대로 행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조상 땅 찾기' 서비스는 토지(임야) 대장상의 최종 소유자를 기준으로 조회되기 때문에 소유권이 이전된 토지는 확인이 불가능하다.


양송이 영등포4 서울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TV서울=변윤수 기자] 6.3 지방선거에 출마한 양송이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원 후보(영등포 제4선거구, 신길6동·대림1·2·3동)가 안전·교육·주거·경제·복지환경 등 5대 핵심 공약을 제시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양 후보는 대림동과 신길동의 잠재력을 현실로 바꾸겠다며 골목 안전 강화와 교육 격차 해소, 주거환경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 생활 밀착형 복지 확대를 통해 지역 변화를 이끌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양송이 후보는 지난 25일 열린 선거사무소(대림로186) 개소식에서 이 같은 주요 공약을 발표하고 필승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흥식 민주당 영등포을 지역위원장 직무대행을 비롯해 당원, 지방선거 예비후보, 지역 주요 인사, 지지자, 주민들이 참석했다. 한준호 전 최고위원, 이수진 전국 여성위원장, 송영길 전 대표의 영상 축사, 김상식 상임고문, 송석순 상임고문 등 축사로 양 후보의 출마를 축하하고 지역 발전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양송이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개소식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응원과 참여가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장에서 답을 찾는 정치로 영등포의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며 “대림동에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