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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윤영석, “답변 납득 안돼... 양심 있으면 사퇴해야”

  • 등록 2026.01.23 16:44:42

 

[TV서울=이천용 기자] 윤영석 국회의원(국민의힘, 경남 양산시갑) 23일 열린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의 이혜훈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이 후보자를 상대로 “공직자는 본인이 책임을 지고 뭔가를 해야 되는데, 남 탓하고 책임을 미루는 자세는 굉장히 보기 좋지 않다”며 “오늘 후보자의 답변이 납득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또, “기획예산처 장관은 국가의 재원을 배분하는 자리이기 때문에, 공정무사해야 하고, 사욕이 있어선 안된다”며 “후보자는 자격이 없다. 양심이 있으면 사퇴해야 한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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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육감 진보 후보 단일화 '갈등'…방법 두고 이견 [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올해 경기도교육감 선거에 나설 진보 진영 후보들의 단일화가 추진되는 가운데 단일화 방법을 두고 후보들 사이에서 갈등이 빚어지고 있다. 9일 단일화를 추진하는 경기교육혁신연대 등에 따르면 발단은 안민석 예비후보가 단일화 방법으로 여론조사 100%를 주장하면서부터다. 앞서 안 예비후보와 박효진, 성기선, 유은혜 등 예비후보 4명은 지난달 4일 경기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교육혁신연대가 합의한 단일화 추진의 절차와 기준, 운영 원칙을 존중하고 도출된 결과를 따르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경기교육혁신연대는 예비후보들로부터 단일화 방법에 대한 각자의 의견을 받아 현재 접점을 찾고 있다. 이 과정에서 안 예비후보는 다른 후보들과 달리 오직 여론조사만으로 단일화를 이뤄야 한다고 주장했다. 안 예비후보 측은 이달 6일 보도자료를 통해 "선거인단 1만명을 모은다면 선거인단 1표가 경기도 유권자 1천200표의 가치를, 최대 10만명을 모은다면 선거인단 1표가 유권자 120표의 가치를 갖게 되는데 이는 선거인단에 특권을 부여하는 비민주적인 방식"이라며 "선거인단 조직 과정에서 금권선거 조장도 우려된다"고 했다. 이에 경기교육혁신연대는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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