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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TV서울] 구의역 일대 '첨단업무복합단지' 도시개발 본격화

  • 등록 2019.02.08 10:08:11

[TV서울=신예은 기자] 광진구가 구의역 일대 첨단업무복합단지를 올해 착공한다.


첨단업무복합단지가 들어서는 지하철 2호선 구의역 일대는 지난 2006년 구의․자양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된 곳으로 동부지법 및 지검 이전부지와 KT부지를 포함한다.

 

첨단업무복합단지 개발사업은 지난달 30일 서울시 환경영향평가 심의를 통과하고 사업시행자가 구에 사업시행인가를 신청한 상태이다. 1일에는 KT측에서 KT계열사 입주 및 우량기업 유치와 복합시설 운영계획을 구에 보고하고, 착공시기 단축 방안과 기공식 일정 등에 대해 논의하는 등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구는 조기 착공을 위해 KT관계자, 자문단(전문가)과 함께 실무협의체를 구성하여 국장 주재 실무회의를 주2회 실시하고 있다. 3월 안에는 지하안전영향평가 등 영향평가 절차를 모두 완료해 사업시행인가 예정이고 6월부터는 단계적으로 기존 건축물 철거에 들어간다. 이후 통신시설 이전과 시공자 선정이 조속히 완료되어 하반기에 착공 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첨단업무복합단지 개발사업을 오는 2023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하면 구의역 전면부로 31층 규모의 업무빌딩과 34층 규모의 호텔 및 오피스텔, 대규모 문화공원이 조성되고 그 후면에는 1,363세대의 아파트가 건설된다


김정환 시의원, 한강드론공원 안전관리 지적

[TV서울=변윤수 기자] 서울시의회 김정환 의원(더불어민주당, 동작1)은 13일 진행된 2019년도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광나루한강드론공원’의 안전관리에 대해 질의하고 한강사업본부의 책임 있는 관리를 촉구했다. 김정환 시의원은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한강사업본부와의 협약에 의해 한강드론공원을 관리하고 있는 한국모형항공협회의 공원 독점적 이용에 관련해 지적하고 이에 대한 시정을 이끌어낸 뒤에도 한강드론공원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왔다. 김 의원은 올 행정감사에서는 드론공원의 안전문제를 지적했다. 이날 제출된 자료에 따르면, 한강공원 내에서 2016년부터 약 17회의 크고 작은 드론 사고가 있었으며, 올해는 10월 현재까지 4회의 드론 추락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난다. 특히 올해 발생한 드론 추락사고중 2건은 드론공원내 추락 사고였지만, 수영장에 추락한 사고가 1건, 한강에 추락한 사고가 1건으로 구역 이탈사고도 2건에 달했다. 또한 지난 10월에 개최된 ‘2019 서울드론챌린지’ 행사에서도 크고 작은 드론 접촉사고가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김 의원은 “드론이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수영장이나 다른 한강 시설로 추락했을 시 자칫 큰

마포구, ‘공기청정숲 조성 수목 심기 사업’ 실시

[TV서울=신예은 기자] 마포구는 지난 10월부터 ‘공기청정숲 조성 위한 수목 심기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공기청정숲 조성 위한 수목 심기 사업’은 도시 곳곳에 나무를 심어 미세먼지 및 열섬현상을 완화하는 ‘마포 500만 그루 나무 심기 프로젝트’에 힘을 보태고자 추진된 것으로 지역 내 7개동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진행 중이다. 이는 보여주기식이 아닌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는 주민참여형 사업이다. 각 동의 숨은 땅을 발굴해 어울리는 수목을 선정하고 식재함으로써 주민의 손으로 직접 마을을 가꾸는 방식이다. 이번 수목 심기 사업에는 대흥동, 신수동, 서강동, 합정동, 연남동, 성산2동, 상암동 총 7개동이 참여했다. 대흥동은 해당 지역 소재 창천중학교를 수목 식재지로 정해 지역 주민 30명이 함께 모여 영산홍, 철쭉 등 총 750주의 나무를 식재했다. 학생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한 식재 대상지 선정으로 수목을 식재한 후 학교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신수동은 주민들 가까이에 위치하고 있으나 잘 알려지지 않은 작은 공원인 복자기소공원을 식재 대상지로 선정해 작은 숲을 조성하는 동시에 주민들에게 우리 마을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주민자치위원회, 자원






김정환 시의원, 한강드론공원 안전관리 지적 [TV서울=변윤수 기자] 서울시의회 김정환 의원(더불어민주당, 동작1)은 13일 진행된 2019년도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광나루한강드론공원’의 안전관리에 대해 질의하고 한강사업본부의 책임 있는 관리를 촉구했다. 김정환 시의원은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한강사업본부와의 협약에 의해 한강드론공원을 관리하고 있는 한국모형항공협회의 공원 독점적 이용에 관련해 지적하고 이에 대한 시정을 이끌어낸 뒤에도 한강드론공원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왔다. 김 의원은 올 행정감사에서는 드론공원의 안전문제를 지적했다. 이날 제출된 자료에 따르면, 한강공원 내에서 2016년부터 약 17회의 크고 작은 드론 사고가 있었으며, 올해는 10월 현재까지 4회의 드론 추락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난다. 특히 올해 발생한 드론 추락사고중 2건은 드론공원내 추락 사고였지만, 수영장에 추락한 사고가 1건, 한강에 추락한 사고가 1건으로 구역 이탈사고도 2건에 달했다. 또한 지난 10월에 개최된 ‘2019 서울드론챌린지’ 행사에서도 크고 작은 드론 접촉사고가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김 의원은 “드론이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수영장이나 다른 한강 시설로 추락했을 시 자칫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