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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TV서울] 관악구, 공동주택 관리비용 지원

  • 등록 2019.02.11 10:56:58


[TV서울=신예은 기자] 관악구가 ‘2019년 공동주택관리비용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공동주택관리비용 지원 사업‘은 쾌적한 공동주택 주거환경 조성과 주민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노후화되어 주거환경이 열악한 공동주택의 공용시설물 유지관리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관악구는 지난해, 25개 단지에 3억 원을 지원해 도로보수, 어린이놀이터 시설보수, 노후배관 교체 등 28개 사업을 시행,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한 바 있다.

 

올해 지원규모는 총 3억 5천만 원이며, 단지별 총사업비의 최대 50% 이내(2천만 원)까지 지원된다.

지원대상은 관내 공동주택 144개 단지이며, 주거환경이 열악한 소규모단지 및 안전위험요인이 있는 공동주택을 우선적으로 지원된다.

 

지원 분야는 주민공동이용 회의실, 도서관, 주민체육시설 개‧보수, 단지 내 도로, 경로당, 어린이놀이터, 기타 공용시설물 유지보수 등이다.

 

신청을 원하는 공동주택은 입주자대표 또는 관리주체가 3월 20일까지 구비서류를 갖춰 관악구청 주택과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구는 신청된 공동주택 관리비용 지원 사업에 대해 현장조사 및 타당성을 검토한 후, 4월 중 심사를 거쳐 대상주택을 선정하고 지원할 예정이다.

 

‘2019년 공동주택관리비용 지원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관악구 주택과(879-6331)로 문의하면 된다.


[TV서울] 미스터 라디오, 지원 “눈뜨고 앉아서 자, 잠꼬대도 발음이 정확하다”

[TV서울=신예은 기자] 지난 11일 방송된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에는 신곡 '불나방'으로 활동 중인 은지원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은지원은 "'불나방'을 송민호가 만들어줬다.”라고 소개하면서, "원래 늘 혼자 하다가 회사를 옮기면서, 프로듀서들과 함께 작업했다. 거기 프로듀서 분들이 저한테 딱 맞는 곡을 만들어주시더라, 너무 고마웠다, 송민호도 그 중에 하나다"라고송민호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강식당이 화젠데, 직접 식당을 운영해 볼 생각은 없나?” 라는 질문에는 “하더라도 내가 직접 운영하지는 않을 것 같다. 너무 힘들다.” 라고 하면서, “이제 식당에 가면 뭘 갖다달라는 말을 못하겠다. 접시나 반찬 같은 것도 주방에 가서 내가 가져오는게 낫지, 달라는 말이 안나온다.” 라고 덧붙였다. 김종민과 찍은 새 예능에 대해서는 “귀농까지는 아니지만, 시골에 집을 얻어서 1년 동안 사는거다. 김종민 때문에 욕할뻔 했다” 라고 얘기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리고는 “제작진이 시골에서 뭘 해보고 싶냐고 물어봤더니, 김종민이 양봉을 얘기했다. 양봉이 웬 말이냐” 라고 열변을 토했고, 남창희가 “그럼 두 분이서 이제 온 몸에






[TV서울] 이병도 시의원, "1인 가구 각각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정책 필요해" [TV서울=변윤수 기자]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병도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은평2)은 지난 10일 오후 서울시청년일자리센터에서 열린 ‘2019 1인 가구 포럼’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서울시 1인 가구 비중이 30퍼센트에 달하고 있는 상황에서 공감과 소통의 장이 마련된 것은 시의적절하고 매우 의미 있는 자리”라고 말했다. 이날 포럼은 1부와 2부로 나누어 1부에서는 청년 1인 가구, 비혼 1인 가구, 기러기 아빠 등 실제 1인 가구의 삶의 방식과 고민을 들어보고, 2부에서는 서울시 1인 가구의 현황 및 지원계획안과 정책 방향에 대한 전문가 토론이 이어졌다. 2부 토론에서 이병도 의원은 “서울시는 전국 최초로 1인 가구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다양한 1인 가구 정책을 펼치고 있지만 아직은 미흡하고 제한적”이라며, “1인 가구는 연령, 성별, 개인적 상황에 따라 다양한 층위가 존재하므로 각각의 특성에 따른 맞춤형 정책이 설계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사회복지서비스는 한정된 예산과 자원 내에서 배분할 수밖에 없으므로 가장 시급하게 지원해야 할 층위는 어디인지, 사각지대가 어디에 존재하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며 “그에 따라 우선순위를 정해 정책적 역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