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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TV서울] 도봉구, 77억 투입해 ‘어르신 일자리 사업 발대식’ 갖고 출발

  • 등록 2019.03.14 09:48:57


[TV서울=이현숙 기자]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올해 총 77억 1천 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어르신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펼친다.


‘어르신 일자리 사업’은 지역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일자리를 발굴하고 지원해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함으로써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사업 진행을 위해 구는 지난 1월 관내 7개 기관의 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에 참여할 어르신을 2,678명을 모집했으며, 이는 전년도 2,415명에서 263명이 증가한 것으로, 구는 사업예산도 2018년도 대비 17억 증가한 77억 1천만 원으로 책정했다.


이번 어르신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은 △취약계층 어르신 말벗도우미(노노케어) △지역사회 환경정비 △학교 앞 교통지도 △다듬돌 세탁장 △천리마 택배 등 26개 사업에서 참여하게 되며, 월 30~66시간씩 9~12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구는 본격적인 사업의 시작에 앞서 지난 2월 15일 도봉노인종합복지관을 시작으로, 도봉시니어클럽, 방학동노인복지센터, 창동노인복지센터에서 발대식을 진행했으며, 오는 3월 15일 도봉동노인복지센터, 3월 27일에는 쌍문동노인복지센터에서 각각 발대식을 가질 예정이다.


이동진 구청장은 “어르신일자리 사업이 참여 어르신들에게 소득향상과 더불어 사회참여의 기회 및 자긍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무엇보다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활동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TV서울] '닥터 프리즈너', 작가 인터뷰 전격 공개!

[TV서울=신예은 기자] 지난주 첫 방송된 KBS 새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가 방송 이틀만에 시청률 15%를 돌파하는 등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그런 가운데 ‘닥터 프리즈너’의 박계옥 작가가 서면인터뷰를 통해 드라마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혀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박계옥 작가는 작품의 기획부터 시청자들의 반응에 대한 기대까지 자신의 생각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았다. 거기에 더해 첫 회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보여온 시청자들에 대한 감사의 말과 함께 앞으로 전개될 이야기의 관전 포인트도 전했다. 그는 드라마를 기획하게 된 계기로 의사를 뒤집어서 생각해보았다고 했다. “병을 고치는 의사가 아니라 병을 만드는 의사가 있다면?”이라는 질문에서 “교도소 의료과장을 생각했고, 형집행정지가 연결되었고, 닥터 프리즈너가 되었다”고 했다. 전형적인 주인공과 다른 나이제란 캐릭터에 대해서는 “늘 정의가 승리하는 로망과 녹록치 않은 현실” 인식에서 출발했다고 했다. “반듯하지 않은 방식으로 반듯하지 않은 사람들을 이기는” 것이 좀 더 현실적이며 카타르시스를 줄 수 있지 않을까 한다고 했다. 방송 전 남궁민, 권나라, 김병철, 최원영






[TV서울] 김정태 시의원, “'지방의회법' 제정으로 진정한 지방자치 시대 열어야”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지방분권TF 김정태 단장(영등포2, 더불어민주당)은22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된 “지방의회 위상정립과 지방의회법 제정 토론회”에 발제자로 참석하여 토론회의 포문을 열었다. 이번 토론회는 작년 2월 8일 발의된 「지방의회법」제정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방의회법」을 대표발의한 전현희 국회의원,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홍익표 민주당 간사와 서울시의회가 공동주최했고, 노웅래, 김두관, 김병관 국회의원, 송한준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신원철 서울시의회 의장은 개회사에서 “우리 시대가 진정으로 바라는 지방분권은 지방정부가 독립적으로 자생가능한 모습을 갖춰 가는 것"이라며 "지방정부를 구성하는 두 축인 지방의회와 지방자치단체 사이의 균형과 견제 없이는 이러한 의미에서의 자치와 분권을 실현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2부 토론회는 김태영 교수(경희대)가 좌장을 맡아 진행했다. 먼저 김정태 단장이 기조발제를 통해 국회에 「국회법」이 있듯이 ‘지방의회 기본법’을 지향하는 「지방의회법」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아울러 “이번 토론회를 통해 「지방의회법」제정이 빨리 이루어지길 바라며, 오늘 국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