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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TV서울] 동작구, 중소기업․소상공인에 20억 융자 지원

  • 등록 2019.05.15 16:11:28

[TV서울=이천용 기자]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지역 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제2차 중소기업육성기금 20억원을 융자 지원한다고 밝혔다.

 

올해 동작구는 중소기업육성기금으로 총 40억 원을 편성했으며, 지난 3월 1차로 17개 업체에 15억 7500만 원을 지원했다.

 

이번 융자금액은 부동산, 신용보증 등 담보제공이 가능한 업체에 한해 최대 2억원까지 지원되며, 시설개선 및 경영안정 자금으로만 사용 가능하다. 시중은행보다 낮은 연 1.5% 대출금리를 적용하고, 5년 범위 내에서 선택해 상환할 수 있다.

 

융자지원대상은 공고일을 기준으로 동작구에 사업장을 두고, 3개월 이상 영업 중인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이다. 단, 금융업, 보험업, 부동산업, 임대업, 숙박업, 음식점업, 사치향락업종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을 원하는 업체는 이달 20일까지 동작구청 홈페이지에서 융자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내려 받아, 구 생활경제과(노량진로 74, 유한양행 9층)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향후 구는 서류검토와 현장조사 등 사전심사를 거쳐, 내달까지 중소기업육성기금 운용심의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융자대상를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융자 지원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작구청 생활경제과(02-820-1180)로 문의하면 된다.

 

이상성 생활경제과장은 “이번 융자지원으로 중소기업의 자금난을 해소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육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민주당, 계양·연수 공천 하루만에 인천행…시장탈환·보선사수 총력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24일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인천을 찾아 표심 공략에 나섰다. 전날 인천 계양을·연수갑 보궐선거 후보를 전략 공천한 데 이어 바로 이들 지역구를 방문해 인천시장 탈환과 국회 의석 2석 사수를 위한 총력전에 돌입한 모습이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연수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했다. 정 대표 등 당 지도부가 인천을 찾은 것은 40여일 만이다. 지도부는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단수공천 이후인 지난달 11일 인천 강화를 방문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는 박 후보와 연수갑 후보인 송영길 전 대표, 계양을 후보인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도 자리했다. 정 대표는 세 후보를 직접 소개하며 자당 후보들의 경쟁력을 부각했다. 정 대표는 "박 후보와는 내란을 극복하는 과정을 함께 하며 사선을 넘은 전우애, 동지애로 똘똘 뭉친 사이"라며 "겉으로는 유해 보이지만 결단과 용기, 과감성에 있어서는 누구 못지않은 투사이고 전사"라고 말했다. 송 후보에 대해선 "대한민국의 정치 지도자이고 민주당의 상징"이라며 "녹록한 지역이 아닌 연수구에서 승리할 확실한 필승 카드는 아무래도 송영길밖에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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