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4 (수)

  • 흐림동두천 -1.7℃
  • 흐림강릉 3.3℃
  • 서울 0.3℃
  • 구름많음대전 1.9℃
  • 구름많음대구 0.4℃
  • 구름많음울산 3.5℃
  • 구름많음광주 5.9℃
  • 구름많음부산 6.6℃
  • 구름많음고창 7.2℃
  • 구름조금제주 8.6℃
  • 흐림강화 -1.1℃
  • 구름많음보은 1.0℃
  • 맑음금산 0.8℃
  • 흐림강진군 2.7℃
  • 흐림경주시 -0.9℃
  • 구름많음거제 3.8℃
기상청 제공

사회


[TV서울] 서울보훈청, 청소년과 함께하는 현충시설 탐방 프로그램 운영

  • 등록 2019.05.16 18:17:23

[TV서울=변윤수 기자] 

서울보훈청(청장 오진영)은 2019년 현충시설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18일부터 매주 토요일 ‘청소년과 함께하는 현충시설 탐방’을 (사)우리역사바로알기와 함께 진행한다.

 

윤동주문학관을 시작으로 조선어학회 터, 장충단공원, 안중근의사 기념관, 효창공원,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서울어린이대공원, 천도교 중앙대교당 등의 현충시설을 총 8주에 걸쳐 탐방한다. 학생들을 연령대별로 나누어 눈높이에 맞는 해설을 제공하고, 소감문 쓰기와 퀴즈 등을 통해 즐거운 주말 체험교육이 되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학교로 찾아가는 현충시설 탐방사업도 병행해 신상계초등학교, 태랑초등학교 등을 찾아 교실에서 독립운동의 역사를 강의하고, 효창공원이나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방문하는 현장 체험학습을 실시한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국민들이 현충시설을 즐겨 찾고 보훈정신 함양과 역사교육 현장 체험의 장으로 활용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서울보훈청은 지난 4월 공모를 통해 현충시설 활성화 (체험․탐방) 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사)우리역사바로알기, 목동청소년수련관, 광진청소년수련관 등 3개 기관을 선정한 바 있다.

 







정치

더보기
경찰, 김병기 자택 등 6곳 압수수색… 전 보좌진 참고인 조사 [TV서울=이천용 기자] 경찰이 공천헌금 수수 등 각종 비위 의혹에 휩싸인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의 주거지 등에 대한 압수수색에 착수했다. 그간 진행이 더디다는 지적을 받아온 경찰이 강제수사와 함께 의혹 제기 관련자들을 조사하면서 수사가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14일 오전 7시 55분부터 3천만원 수수 의혹으로 고발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김 의원의 자택 등 6곳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김 의원의 부인 이모씨, 구의원인 이지희 동작구의회 부의장이 포함됐다. 경찰은 김 의원의 자택 외에도 김 의원의 지역구 사무실, 국회 의원회관의 김 의원 사무실, 이 구의원의 자택과 동작구의회 등에 수사관을 보내 PC 등 전산 자료와 각종 장부, 일지 등 관련 증거를 확보하고 있다. 김 의원 차남의 대방동 아파트도 대상이다. 이곳에는 김 의원 부부의 귀중품들이 보관됐을 가능성이 있는 개인금고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 의원은 2020년 총선을 앞두고 전 동작구의원 2명으로부터 각각 1천만원과 2천만원을 건네받고 이후 돌려준 의혹을 받는다. 여기에는 당시 이 구의원도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 동작구의원들은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