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4 (토)

  • 구름많음동두천 20.1℃
  • 흐림강릉 14.0℃
  • 맑음서울 20.7℃
  • 흐림대전 16.8℃
  • 흐림대구 17.5℃
  • 흐림울산 14.9℃
  • 흐림광주 15.7℃
  • 흐림부산 15.4℃
  • 흐림고창 13.4℃
  • 흐림제주 13.3℃
  • 맑음강화 16.7℃
  • 흐림보은 14.7℃
  • 흐림금산 15.4℃
  • 흐림강진군 15.1℃
  • 구름많음경주시 14.6℃
  • 맑음거제 16.9℃
기상청 제공

사회


[TV서울] 서울보훈청, 청소년과 함께하는 현충시설 탐방 프로그램 운영

  • 등록 2019.05.16 18:17:23

[TV서울=변윤수 기자] 

서울보훈청(청장 오진영)은 2019년 현충시설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18일부터 매주 토요일 ‘청소년과 함께하는 현충시설 탐방’을 (사)우리역사바로알기와 함께 진행한다.

 

윤동주문학관을 시작으로 조선어학회 터, 장충단공원, 안중근의사 기념관, 효창공원,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서울어린이대공원, 천도교 중앙대교당 등의 현충시설을 총 8주에 걸쳐 탐방한다. 학생들을 연령대별로 나누어 눈높이에 맞는 해설을 제공하고, 소감문 쓰기와 퀴즈 등을 통해 즐거운 주말 체험교육이 되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학교로 찾아가는 현충시설 탐방사업도 병행해 신상계초등학교, 태랑초등학교 등을 찾아 교실에서 독립운동의 역사를 강의하고, 효창공원이나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방문하는 현장 체험학습을 실시한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국민들이 현충시설을 즐겨 찾고 보훈정신 함양과 역사교육 현장 체험의 장으로 활용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서울보훈청은 지난 4월 공모를 통해 현충시설 활성화 (체험․탐방) 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사)우리역사바로알기, 목동청소년수련관, 광진청소년수련관 등 3개 기관을 선정한 바 있다.

 







정치

더보기
스윔·라면과구공탄·무조건…與서울시장 도전자들이 픽한 노래 [TV서울=나재희 기자] 3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TV 토론회에서는 전현희·박주민 후보(기호순)가 부동산 정책 공약 등을 앞세워 정원오 후보를 협공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른바 '명픽'(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임을 부각하는 정 후보가 여론조사에서 우위를 이어 나가는 모습을 보이자 집중적인 견제에 나선 것이다. 전 후보는 정 후보의 '실속형 민간아파트' 공약에 대해 "실제로 서울에 재건축하는 조합원들이 실속형 아파트로 가려 하는지 현실적 문제가 있고 민간 아파트의 경우 10년 이상 걸린다"며 "현실성 없는 '무늬만 실속형'"이라고 비판했다. 박 후보도 '실속형 민간아파트' 공약에 대해 "공공이 보유하고 임대할 수 있는 물량을 분양하겠다는 것이라면 (이재명) 대통령님의 철학이나 민주당 철학과 배치되는 것 아니냐"고 따졌다. 그는 또 "항상 (정 후보) 정책 발표에 수치라든지 타임라인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빠져 있는 게 상당히 답답하고 아쉽다"라고도 지적했다. 나아가 정 후보의 '임기 내 공공임대주택 2만3천호 공급' 공약에 대해서도 "오세훈 시장이 공급하겠다는 공공임대 총량이 2026년 분량이 2만4천호가 넘는다. 임기 4년에 걸쳐 오 시장이 1년에 공급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