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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TV서울] 동대문구, 청년 취업 돕기 위해 일자리카페 운영

  • 등록 2019.06.07 13:23:46

 

[TV서울=이천용 기자]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을 돕기 위한 ‘2019년 동대문구 일자리카페’ 운영을 시작한다.

 

일자리카페는 동대문도서관(천호대로4길 22)과 답십리도서관(시립대로4길 75) 두 곳에서 6월 18일부터 9월 30일까지 4개월간 운영된다.

 

구는 일자리카페에서 개인별 심층상담이 실시되는 ‘1:1 취업상담’, 입사서류 및 자기소개서 작성법 등을 알려주는 ‘취업특강’, 전문가를 초청해 직무에 대해 자유로운 질의응답을 진행하는 ‘직무특강 멘토링’, 면접 준비전략을 가르쳐 주는 ‘소규모 그룹 면접 클리닉’, 스터디 그룹별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는 ‘스터디 그룹 멘토링’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스터디룸도 빌려준다. 모든 비용은 무료다.

 

아울러 개인별, 그룹별 맞춤형 심층과정을 운영하고, 일자리카페에 설치된 ‘일자리 키오스크’를 통해 프로그램 내용과 예약 현황에 대한 정보도 실시간으로 제공할 방침이다. 프로그램 참가 또는 스터디룸 대여를 원하는 청년은 서울시 일자리포털(http://job.seoul.go.kr, 일자리서비스>청년일자리>일자리카페)에서 신청하면 된다.

 

동대문구는 일자리카페에서 진행되는 취업 프로그램이 청년들의 취업성공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대문구청 일자리창출과(02-2127-4924)에 문의하면 된다.

 

천정희 동대문구 일자리창출과장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들을 많이 개설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눈높이와 수요를 고려한 맞춤형 취업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TV서울] 중구, 27일 '알쓸신친' 공개강좌

[TV서울=이천용 기자]자녀들의 바람직한 친구 관계 정립에 부모들은 어떤 역할을 해야 할까. 이에 대한 해법을 제시해 줄 공개강좌가 마련돼 눈길을 끈다. 중구는 오는 27일오전 10시 충무아트센터 1층 컨벤션홀에서 '알아두면 쓸모 있는 신박한 친구 고민 해결법(알쓸신친)'을 주제로 무료 공개강좌를 진행한다. 2019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캠페인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강좌는 중구보건소와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 서울대학교병원과 대한소아청소년 정신의학회가 협력하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펼쳐진다. 서울대병원 소아정신건강의학과 김붕년 교수(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장)와 양찬모 전문의가 강사로 나서 사회적 네트워크의 기반이 되는 친구의 의미와 부모들은 내 아이를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생각해 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강좌는 '친구 멘토링' 기초반과 응용반으로 나눠졌다. 친구 사귀기의 기본기는 무엇인지, 자녀의 기질에 따라 아이들의 친구 관계에서 어떤 어려움이 있을지실제 사례를 보며 부모가 알려주고 도울 수 있는 방법과 부모·자녀 간 소통법 등을 주민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한다. '알쓸신친' 강좌는 자녀 양육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가할 수






[TV서울] 여명 시의원,‘초등 국정교과서 출판 실태와 개선 방향’ 토론회 개최 [TV서울=이천용기자]서울시의회 여명 의원(자유한국당, 비례)이 오는 5일 수요일 오후 4시 서울시의회의원회관 제1대회의실에서 ‘초등 국정교과서 출판 실태와 개선 방향’ 토론회를 주관한다. 여명 의원에 따르면 이번 토론회는 초등 국정교과서 출판 실태에 대한 토론회로, ‘사회과 교과서의 내용에 있어서의 위헌성 여부’ ‘교육부가 입찰을 통해 선정하는 초등 국정교과서 출판시장의 공정성 여부’ 등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현진권 자유경제포럼 대표가 사회자로 나서며 발제는 초등 국정교과서의 위헌성으로 헌법재판소에 위헌 소송중인 전 헌법재판소 공보관 배보윤 변호사가 맡았다. 또 김정욱 기회평등학부모연대 대표, 류석춘 연세대학교 사회학 교수, 여명 의원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여명 의원은 “보수 세력이 국민의 선택을 받지 못한 결과 교육부-각 지역 교육청이 99도 왼쪽으로 기울어진 교육 현실이다. 이런 구조에서 교과서 내용의 편향성을 지적해도 공허한 메아리로 돌아올 뿐이다. 이제 대한민국 교육이 의지할 것은 우리 헌법과 공정한 시스템 뿐”이라며 “얼마 전 한 변호사 단체에서 초등학교 국정교과서의 위헌적 요소들에 대해 헌재에 위헌소송을 걸었다. 그 이야기를 들어보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