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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TV서울] 도봉구, 청년 사회혁신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 등록 2019.06.07 15:40:05

 

[TV서울=변윤수 기자] 도봉구가 청년들이 보다 쉽게 사회혁신을 이해 할 수 있도록 ‘도봉구 청년 사회혁신 아카데미-뜬구름만 잡지 말고 사회혁신을 잡아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상은 사회혁신 및 지역문제 해결에 관심 있는 도봉구 청년 25명으로 오는 21일까지 사이트(bit.ly/도봉구청년사회혁신아카데미)를 통해 사전에 참가 신청을 하면 된다. 별도의 참가비는 없다.

 

프로그램은 7월 10일부터 8월 28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플랫폼창동61 옐로우박스 워크숍룸에서 총 8차에 걸쳐 진행된다.

 

일상과 꿈을 주제로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사회 혁신을 내손으로 만들어 간다는 주제로 △사회혁신이란 무엇인가(옥세진 희망제작소 부소장) △일상에서 발견하는 사회혁신(홍윤희 무의muui 대표) △디자인으로 사회혁신하다(임의균 slowalk CCO) △사회혁신을 기획하는 법(박아영 씨닷C.대표) △서울혁신로드와 함께하는 사회혁신 공간 탐방 △사회혁신 캔버스1,2 △우리가 만든 사회혁신(소셜파티)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70%이상(6차시 이상) 수강 시 수료증을 수여하고, 팀별 프로젝트 지원금도 지급한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지역 내 사회혁신에 대한 이해 및 공감대가 형성되고, 다양한 사회문제를 창의적인 방법으로 해결해 나갈 수 있는 다양한 제안과 반짝이는 청년 사회혁신가들이 발굴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V서울] 여명 시의원,‘초등 국정교과서 출판 실태와 개선 방향’ 토론회 개최 [TV서울=이천용기자]서울시의회 여명 의원(자유한국당, 비례)이 오는 5일 수요일 오후 4시 서울시의회의원회관 제1대회의실에서 ‘초등 국정교과서 출판 실태와 개선 방향’ 토론회를 주관한다. 여명 의원에 따르면 이번 토론회는 초등 국정교과서 출판 실태에 대한 토론회로, ‘사회과 교과서의 내용에 있어서의 위헌성 여부’ ‘교육부가 입찰을 통해 선정하는 초등 국정교과서 출판시장의 공정성 여부’ 등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현진권 자유경제포럼 대표가 사회자로 나서며 발제는 초등 국정교과서의 위헌성으로 헌법재판소에 위헌 소송중인 전 헌법재판소 공보관 배보윤 변호사가 맡았다. 또 김정욱 기회평등학부모연대 대표, 류석춘 연세대학교 사회학 교수, 여명 의원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여명 의원은 “보수 세력이 국민의 선택을 받지 못한 결과 교육부-각 지역 교육청이 99도 왼쪽으로 기울어진 교육 현실이다. 이런 구조에서 교과서 내용의 편향성을 지적해도 공허한 메아리로 돌아올 뿐이다. 이제 대한민국 교육이 의지할 것은 우리 헌법과 공정한 시스템 뿐”이라며 “얼마 전 한 변호사 단체에서 초등학교 국정교과서의 위헌적 요소들에 대해 헌재에 위헌소송을 걸었다. 그 이야기를 들어보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