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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스포츠

[TV서울] 핫이슈 - 트로트 가수 '시예'

"남자에게도 눈물이 있어요" 대박 예감

  • 등록 2019.06.16 11:58:58

 

[TV서울=신예은 기자] "싸늘한 찻잔 앞에 남자 가슴에 눈물이 흘러 내려요. 내 모든걸  다 바쳐서 아낌없이 사랑했어요~"

트로트계의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남자에게도 눈물이 있어요" 김정훈 선생이 작곡한 '가수 시예'의 요즘 한참 뜨고 있는 노래 가사다. 

 

전국 지역 축제 행사는 물론 가요체널 케이블TV와 인터넷방송 활동으로 분주하게 뛰고 있는 '가수 시예'를 만나 앞으로의 포부 등에 대해 들어봤다.

 

- 펜들께 인사 한 말씀?

늘 한결 같은 사랑으로 저를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펜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노력해서 보내주신 은혜에 꼭 보답하겠습니다.

 

- 가수로 데뷔하게 된 특별한 계기가 있었다면?

저는 어려서 부터 노래(뽕짝)를 좋아 했어요. 우연한 기회에 지역 콩쿠르대회에 나가 입상하면서 제가 노래에 끼와소질이 있다는 걸 발견하게 되었고, 나도 커서 유영한 가수가 되어야겠다는 포부를 갖기도 했어요.

이후 성장해 결혼 후 잘 나가던 사업이 불황을 견디지 못하고 결국 접게 되면서 공허한 마음도 달랠 겸  그동안 항상 마음 한구석에 품고 있던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정식으로 데뷔하게 되었습니다.

 

- 현재 자신의 곡 중  대중들에게 가장 인기를 얻고 있는 곡은?

 '남자에게도 눈물이 있어요'가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가는 곳마다 반응 아주 좋다는 것을 직접 피부로 느끼고 있어요.

 

 

- 가수로 데뷔한 것에 후회는 없는지?

그동안 여러가지로 힘든 적도 있었지만 그래도 후회한 적은 없습니다.

그것은 제가 노래를 너무 좋아하고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 가수 활동 중 가장 보람을 느꼈을 때는?

무대에 올라 노래를 부를때 많은 관중들이 함성과 박수 갈채를 보내며 함께 호흡할때 너무 황홀하고 행복함을 느낍니다.

 

- 앞으로 꼭 이루고 싶은 포부가 있다면?

네~ 대한민국 트로트계의 여왕이신 이미자 선배님 처럼 저도 국민들에게 사랑을 듬뿍 받는 최고의 트로트 가수가 되는게 제 꿈이자 목표입니다. 앞으로 그 꿈이 반드시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펜여러분들의 많은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리며 '가수 시예' 많이 사랑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TV서울] 리틀 포레스트, ‘아이들 위해서라면..’ 이서진, 아기 음식 만들기 첫 도전!

[TV서울=신예은 기자] 배우 이서진이 SBS 새 월화예능 ‘리틀 포레스트’에서 색다른 모습을 선보인다. ‘리틀 포레스트’는 맘껏 뛰놀 곳 없는 요즘 아이들에게 푸른 자연 속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무공해 청정 예능으로, 앞서 이서진X이승기에 이어 ‘예능 대세’ 박나래, 배우 정소민까지 합류하며 ‘역대급 라인업’을 구성했다. 이서진은 지난 3일 공개된 ‘리틀 포레스트’ 새 티저 영상에서 아이들을 위한 맞춤 요리 준비에 도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서진은 꼼꼼한 손길로 판다 모양의 미니 주먹밥을 만들었고, 뿌듯한 표정까지 지으며 아기 음식 만들기에 흥미를 보였다. 요리에 일가견이 있는 이서진이었지만, 아기 음식은 처음이기에 더욱 심혈을 기울였고 열정을 쏟았다. 이서진은 전문가의 도움으로 아이들이 좋아할 귀여운 판다카레를 완성시켰고 “잘하셨다”며 칭찬까지 받았다. 하지만 이서진은 “이거(판다 주먹밥) 무섭겠는데? 애들 악몽 꾸는 거 아니냐”라며 쑥스러워하면서도 아이들을 걱정해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은 “이서진이 아기들 음식에 대해 남다른 열정을 보이고 있다. 이서진의 진정성 있는 모습이 보는 색다른 재미 포인트가 될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이서진X이승기X박

[TV서울] 구로구, ‘찾아가는 작업장 학교’ 운영

[TV서울=변윤수 기자]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청소년들에게 ‘지식’과 ‘삶’이 연계되는 교육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6월과 7월 두 달간 찾아가는 작업장 학교를 진행하고 있다. ‘찾아가는 작업장 학교’는 마을과 구청, 학교가 함께 마련하는 민‧관‧학 협력 프로그램이다. 지역의 공방, 작은도서관, 협동조합 등이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마을교사를 양성하면 구청이 학교와 이를 연계하고 운영을 지원한다. 학교는 교육 공간을 제공하고 수업에 대한 평가를 수행한다. 구로구는 지난 4월 참여기관 공모를 통해 8개 기관, 12개 교육콘텐츠를 선정했다. 관내 초등‧중학교를 대상으로 수업참여 신청을 받아 32개교, 165개의 학급‧동아리도 모집했다. 마을교사의 역량 강화를 위해 학교 교육과정 이해, 자기주도형 학습과 활동, 마을교육공동체 등에 대한 교육도 진행했다. 교육은 나무‧가죽‧페인팅‧니들펠트‧발도르프 공예, 전통떡‧바른 식생활 요리교실, 생태텃밭 등 학생들이 직접 만들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초등학교 4~6학년, 중학교 1~3학년 학생 3,700여 명이 참여해 학교 수업에서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경험을 쌓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구로혁신교육






[TV서울] 김상훈 의원, 중소기업 취업 청년의 소득세 감면 기회 확대 추진 [TV서울=이현숙 기자]자유한국당 김상훈 의원(대구 서구)이 중소기업 취업 청년의 소득세 감면 기회를 확대하는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명백히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청년임에도, 제도 상의 허점으로 소득세 감면 혜택에서 제외되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함이다. 현행법은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청년 취업의 제고를 위해, 청년이 중소기업에 취업하는 경우 취업일로부터 5년간 소득세의 90%를 감면해주고 있다. 이에 소득세 감면을 받기 위해서는“취업일(근로계약을 체결한 일자)”상 중소기업에 고용돼 있어야 한다. 가령 한 청년이 처음부터 중소기업에 취업하여 5년여 간 중소기업에 근무하고 있으면(타 중소기업 이직 포함), 그 기간 동안 소득세를 감면받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 하지만, 입사는 ‘중견기업’에 했으나, 이후 경영환경 악화로 소속기업이 중견기업에서 중소기업으로 규모가 줄어 ‘중소기업 재직자’가 된 청년은 소득세 감면을 받지 못한다. 소득세 감면 조건으로 ‘(청년이) 근로계약을 체결한 일자에 중소기업에 재직 중’이어야 하기 때문에, 근로계약 체결 이후 기업 규모가 변동되더라도, 그 사정이 반영되지 않기 때문이다. 2015부터 2017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