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14 (금)

  • 흐림동두천 26.2℃
  • 흐림강릉 31.9℃
  • 박무서울 27.0℃
  • 구름많음대전 29.4℃
  • 구름조금대구 31.8℃
  • 맑음울산 31.0℃
  • 구름많음광주 29.2℃
  • 구름조금부산 28.7℃
  • 구름많음고창 29.5℃
  • 맑음제주 34.3℃
  • 흐림강화 25.7℃
  • 흐림보은 28.1℃
  • 흐림금산 29.6℃
  • 구름조금강진군 29.5℃
  • 맑음경주시 31.6℃
  • 구름조금거제 28.2℃
기상청 제공

연예/스포츠

정글의 법칙 in 추크, 전소미, 먹물로 까맣게 변한 이로 ‘바보 웃음’…정글 초토화

  • 등록 2020.01.13 11:06:32

 

 

[TV서울=신예은 기자] 지난 11일(토) 밤 9시 방송된 ‘정글의 법칙 in 추크’에서는 ‘단짠’에 고소함까지 어우러진 코코넛 문어숙회의 환상의 비주얼이 공개됐다.

여덟 명의 병만족은 24시간 동안의 조난 미션 끝에 극적으로 상봉했다. 다 같이 모인 첫 자리인 만큼 저녁 메뉴 역시 예사롭지 않았다. 24년 차 ‘강태공’ 이태곤이 다름 아닌 문어를 맨손으로 낚아 올린 것.

멤버들은 코코넛 워터에 문어를 통째로 넣어 빨판 하나하나에 달콤한 맛이 배어들도록 익혀냈다. 탱탱하고 불긋한 문어의 영롱한 자태는 멤버들 모두를 환호하게 만들었다. 8개의 문어 다리를 사이좋게 맛본 멤버들은 오감까지 자극하는 그 맛에 연신 감탄했다.

특히, 전소미는 ‘대가리 소미’라는 별명답게 문어의 머리 부위를 집중 공략하기 시작했다. 전소미는 자르자마자 용광로처럼 흘러내리는 고소한 먹물에 문어를 콕 찍어 우걱우걱 씹어먹으며 “계란 노른자와 고소한 에멘탈 치즈 맛이 난다”라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이후 전소미는 먹물로 까맣게 변한 이를 드러내며 바보 웃음까지 선보이는 장난을 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보는 이들의 오감까지 자극할 병만족의 문어숙회 먹방은 지난 11일(토) 밤 9시에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추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예지 의원,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의 실효성 제고 필요”

[TV서울=이천용 기자] 김예지 국회의원(미래통합당, 비례대표)은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의 실효성 제고를 위해 체험교육 등의 교육방식을 법률에 명확히 규정하는 내용을 담은 ‘장애인고용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령에 따르면 사업주와 근로자가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을 받도록 하고 있으나 아직도 장애인에 대한 인식 부재에서 비롯되는 차별 등의 사례들이 빈번하게 나타나고 있다. 또한, 집합·원격 교육보다 체험교육이 더욱 효과적이라는 여러 학술연구의 결과에 따라 현행법령에서도 체험교육 등의 교육방식이 명기되어 있다. 하지만 장애인 고용공단에서 실시한 ‘2019년 기업체장애인고용실태조사’에 따르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실시 방법 중 63%가 내외부 강의자료와 인터넷 강의 등을 활용하여 자체적으로 실시한 것으로 나타나 현행 인식개선 교육의 실효성에 대한 문제가 제기되어 왔다. 이에 김예지 의원은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고자, 장애체험교육 등의 교육방식을 법률에 규정하고, 장애인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부서, 소속기관 및 공공기관의 담당자에게는 연 2회 이상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하도록 하는 동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김 의원은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방법






정치

더보기
김예지 의원,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의 실효성 제고 필요” [TV서울=이천용 기자] 김예지 국회의원(미래통합당, 비례대표)은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의 실효성 제고를 위해 체험교육 등의 교육방식을 법률에 명확히 규정하는 내용을 담은 ‘장애인고용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령에 따르면 사업주와 근로자가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을 받도록 하고 있으나 아직도 장애인에 대한 인식 부재에서 비롯되는 차별 등의 사례들이 빈번하게 나타나고 있다. 또한, 집합·원격 교육보다 체험교육이 더욱 효과적이라는 여러 학술연구의 결과에 따라 현행법령에서도 체험교육 등의 교육방식이 명기되어 있다. 하지만 장애인 고용공단에서 실시한 ‘2019년 기업체장애인고용실태조사’에 따르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실시 방법 중 63%가 내외부 강의자료와 인터넷 강의 등을 활용하여 자체적으로 실시한 것으로 나타나 현행 인식개선 교육의 실효성에 대한 문제가 제기되어 왔다. 이에 김예지 의원은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고자, 장애체험교육 등의 교육방식을 법률에 규정하고, 장애인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부서, 소속기관 및 공공기관의 담당자에게는 연 2회 이상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하도록 하는 동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김 의원은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방법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