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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나라사랑국민회의’, 출범 선언하고 전국조직 구성 돌입

  • 등록 2020.09.16 14:28:47

 

 

[TV서울=신예은 기자] 지난 7월 발기인 구성에 이어 창립준비위원회 발족 선언을 마친 ‘나라사랑국민회의’(약칭 ‘사국회’)가 정당과 정치색을 완전히 배제하고 보통사람들로 구성된 순수한 민간조직으로서 시민운동의 벽을 넘어 국민운동의 성격을 띄고 전국조직 구성에 돌입했다.

 

이미 서울은 25개 구역별로 지회장 임명 등 조직이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는 상황이고, 전국 광역시·도 지역회의 의장 인선 작업과 시·군·구지회 조직을 구성하고 있다.

 

사국회 핵심관계자는 “전국 광역시·도 지역회의와 시·군·구지회 조직 구성이 금년 내에 완료되면, 곧바로 해외 조직 구성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동서로 거미망 연계 조직을 구축해 범국민적 운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관계자는 또 “사국회의 특색은 현재 진보와 보수로 대립된 극한 상황을 불식하고 국익이 우선하는 보통사람들의 힘에 의해 이 땅에 평화가 살아 움직일 수 있는 나라를 만들고자 하는 것”이라며 “앞으로 많은 국민들이 사국회에 동참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한편, 사국회는 취지문을 통해 “3·1운동 정신을 계승해 무명인들이 독립운동하는 마음으로 자유민주주의를 건국의 이념으로 채택하고 선대의 피땀과 헌신으로 이룩해낸 이 나라를 굳건히 지키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작금의 우리 나라를 조명해 볼 때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분단의 벽을 넘지 못해, 슬퍼하는 국민들에게 정치권은 그들만의 이기주의에 사로잡혀 극우·극좌, 진보·보수, 자유민주주의·사회주의, 여·야로 극렬하게 대립하며 사분오열로 갈라놓고 있는 현실이 너무나도 개탄스럽다”며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수호하기 위해 정직하고 티 없이 맑으며 청렴과 희생, 봉사정신으로 애국지사들의 독립운동 정신을 이어받아 대한민국 국민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라도 찾아가 나라사랑국민회의의 당위성을 전파하고 결연히 걸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영등포구의회, 경상북도 울릉군의회와 우호교류 업무협약

[TV서울=변윤수 기자] 영등포구의회(의장 고기판)는 31일 오후 2시 울릉군의회 3층 소회의실에서 울릉군의회(의장 최경환)와 우호교류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최근 일본 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가 홈페이지 지도에 대한민국의 영토인 독도를 일본 영토로 표기한 것과 관련해 온 국민이 일본정부와 국제올림픽조직위원회를 비판하고 있는 시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코로나19라는 상황에 따라 영등포구의회 고기판 의장만이 홀로 울릉군의회를 방문해 울릉군의회 최경환 의장과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철저한 방역수칙을 지키며 우호교류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영등포구의회와 울릉군의회는 다양한 상호교류 협력 및 의정활동 정보를 공유해 두 의회의 발전 방향을 모색함과 동시에 독도 수호를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하고자 이번 협약을 채결했다. 이번 우호교류로 행정‧사회‧문화‧관광‧지역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한 관계를 바탕으로 서로 든든한 파트너로서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고기판 의장은 “영등포구에서는 모든 국민들이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하고 독도가 우리 영토임을 대외적으로 각인시킬 수 있는 독도체험관 확장 이전을 추진 중에 있다”며 “울릉군의회 의원들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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