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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 백신 우선 접종해야”

  • 등록 2021.04.08 10:54:49

 

[TV서울=변윤수 기자] 공동주택 관리 종사자들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우선 접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대한주택관리사협회는 8일 “전국 공동주택 관리종사자 30여만 명에게 코로나19 백신이 우선 접종되면, 국민의 70%가 넘게 거주하는 공동주택 입주민들의 건강 보호와 함께 코로나 확산 방지에 좋은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협회는 “관리사무소 직원들은 입주민 대면과 대민 접촉 빈도가 높다”며 “근무 직원들의 다수 연령대가 50∼70대로, 고령에 속하는 관리사무소 직원들을 고위험군으로 분류해 백신 우선 접종 대상자로 선정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협회는 지난해와 올해 코로나19 1∼3차 대유행 속에서 일부 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들이 감염되는 사례가 발생해, 관리사무소 일시 폐쇄 등 관리 업무에 차질과 공백을 가져와 전체 입주민들의 피해로 이어졌다고 지적했다.


서울시, 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TV서울=변윤수 기자] 서울시는 21일 주요 대규모 재건축‧재개발 사업지역 4곳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해 투기 수요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지정 대상 구역은 압구정아파트지구(24개 단지), 여의도아파트지구 및 인근단지(16개 단지), 목동택지개발사업지구(14개 단지), 성수전략정비구역으로, 총 4.57㎢이다. 구역 지정은 27일 발효되며, 지정기간은 1년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일부 재건축 단지와 한강변 재개발 구역 일대에서 비정상적인 거래가 포착되고, 매물소진과 호가급등이 나타나는 등 투기수요 유입우려가 높다는 판단에 따라 선제적인 조치를 취하는 것”이라고 지정 취지를 밝혔다. 이로써 서울시내 ‘토지거래허가구역’은 앞서 지정된 송파구 잠실동, 강남구 삼성동‧청담동‧대치동에 더해 총 50.27㎢로 확대된다. 서울시는 앞서 작년 6월 잠실~코엑스 일대에 조성 중인 ‘국제교류복합지구’ 인근인 송파구 잠실동, 강남구 삼성동‧청담동‧대치동 14.4㎢를 지정했다. 시는 이번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이 오세훈 시장의 주택공급확대 정책을 뒷받침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 개정’ 개선안 국토부 건의, 시의회와의 협력, 시 자체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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