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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V서울.영등포신문, ‘2021 유공자 표창 및 송년의 밤’ 개최

  • 등록 2021.12.02 16:07:37

 

[TV서울=이천용 기자] 영등포신문·TV서울(대표이사 회장 김용숙)은 지난 1일 당산동 그랜드컨벤션센터 2층 홀에서 ‘2021 유공자 표창 및 송년의 밤’ 행사을 열고 올 한 해 동안 영등포신문과 TV서울에 보내준 관심과 사랑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행사는 김용숙 회장을 비롯해 채현일 구청장, 고기판 구의회 의장 등 많은 내빈과 지역인사, 신문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편집자문위원회 김학모 사무총장의 사회로 홍보대사 위촉, 유공자 표창(효부상, 모범공무원상, 사회봉사대상), 축사, 환영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또 TV서울 홍보대사 가수 오혜미·수니킴·고희성·나휘·김소희씨의 화려한 식전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김용숙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올해로 창간 26년을 맞은 영등포신문과 개국 8주년을 맞은 TV서울이 오늘에 이르게 된 것은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의 관심과 성원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며 “이에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도 구민들의 알 권리를 위한 노력과 함께 구민의 동반자로서 희망을 주는 언론사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채현일 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영등포신문은 풀뿌리 민주주의의 근간인 지역언론의 으뜸이자 모범”이라며 “1995년 창간 이후 항상 영등포구민의 눈과 귀가 되어 주시는 것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고기판 구의회 의장도 “정론직필의 자세로 언론의 사명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이끌어주신 영등포신문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현안에 대해 날카로운 시선과 건설적 비판으로 영등포의 비전을 제시하는 참된 언론사로 더욱 성장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박근주 편집자문위원장도 환영사를 통해 “귀한 시간을 내어 오늘 참석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저를 비롯한 편집자문위원들도 영등포신문·TV서울의 발전을 위해 더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날 김용숙 회장은 가수 김소희·고희성씨를 TV서울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어 자신도 몸이 불편하지만 수 년 간 거동이 힘든 시어머님을 지극 정성으로 모셔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는 대림동 최정옥씨에게 효부상을 수여했다.

 

 

이어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을 발휘해 지역사회 발전과 구민 화합에 기여한 대한적십자사 영등포지구협의회 이명숙 회장, 대림1동 바르게살기협의회 송광재 회장, 문래동자율방재단 지수일 회장, 영등포청소년육성회 이금선 부회장, 좋은세상만들기봉사연대 김대경 사무총장, 영등포육상연맹 박종오 이사, 박규대씨(대림동) 등에 대해 사회봉사대상을 수여했다.

 

 

또 공무원으로서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으로 타의 귀감이 되고 있는 영등포구청 홍보과 팽지연 주무관, 영등포경찰서 김민아 경사, 영등포세무서 법인세2과 임보람, 영등포소방서 박건희 소방교, 영등포구의회 이미진 주무관 등에 대해 모범공무원상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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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의원, 영유아 바이러스성 장염 예방접종 국가지원법 대표발의 [TV서울=이천용 기자] 배현진 국회의원(국민의힘, 송파을)은 영유아에게 주로 발생하는 바이러스성 장염(로타바이러스 장염/Rotavirus enteritis)의 국가지원을 위한 근거법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로타바이러스 감염증은 전 세계적으로 발생하는 급성 위장관염으로 영·유아에게서 자주 발병하는 감염률 높은 바이러스성 질병이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도 지난 2009년부터 영유아에 대한 로타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접종을 의무화 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국내의 경우 생후 6주부터 접종을 권고받고 있으나, 로타바이러스의 경우 영·유아기 다수의 백신과는 달리 선택 접종으로 지정되어 있다. 로타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장염 발병 시 심한 탈수 현상으로 입원을 요 하는 질병임에도 불구하고, 비싼 접종비용 등의 이유로 접종을 하지 못하는 영·유아들이 발생하고 잇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5년 간 로타바이러스 예방접종 대상자인 영·유아 총 1,500,559명 중 14.8%인 222,565명이 접종을 하지 못한 것으로 밝혀짐. 최근 일부 지자체와 종교단체 등에서 접종비를 지원하고는 있지만 모든 영·유아들에 대한 지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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