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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서울병무청, 2022년 사회복무요원 체험수기 및 사진 공모

  • 등록 2022.06.21 15:22:02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임재하)은 6월 20일부터 8월 19일까지 ‘2022년 사회복무요원 체험 수기·사진’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복무 현장의 생생한 경험이 담긴 사회복무요원들의 미담 사례를 발굴하여 전파함으로써 성실히 복무하는 사회복무요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긍정적 이미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6월 20일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인 사람과 복무기관담당자, 병무청 복무지도관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공모내용은 복무 및 복무관리 중 체험하거나 느낀 보람 및 에피소드, 미담 사례가 담긴 체험수기와 생생한 복무 현장이 담긴 사진이며 응모 방법은 복무기관장에게 제출하거나, 서울병무청으로 우편 또는 이메일로 송부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병무청누리집(www.mma.go.kr), 사회복무포털(sbm.mma.go.kr)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응모작품은 심사기준에 따라 총 35편의 우수작을 선정 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병무청장 상장과 함께 부상품이 수여된다.

 

수상자는 10월 중 병무청 누리집에 공지되며, 개별 휴대폰 문자 메시지로도 안내 예정이다. 수상작은 2022년 사회복무요원 체험수기집 ‘젊음, 향기로 피어나다’에 수록된다.

 

임재하 서울병무청장은 “사회복무요원 및 복무기관 담당자들의 많은 참여로 사회복무요원의 우수 복무사례가 널리 전파돼 자긍심 고취와 긍정적 인식이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민주당, 계양·연수 공천 하루만에 인천행…시장탈환·보선사수 총력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24일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인천을 찾아 표심 공략에 나섰다. 전날 인천 계양을·연수갑 보궐선거 후보를 전략 공천한 데 이어 바로 이들 지역구를 방문해 인천시장 탈환과 국회 의석 2석 사수를 위한 총력전에 돌입한 모습이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연수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했다. 정 대표 등 당 지도부가 인천을 찾은 것은 40여일 만이다. 지도부는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단수공천 이후인 지난달 11일 인천 강화를 방문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는 박 후보와 연수갑 후보인 송영길 전 대표, 계양을 후보인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도 자리했다. 정 대표는 세 후보를 직접 소개하며 자당 후보들의 경쟁력을 부각했다. 정 대표는 "박 후보와는 내란을 극복하는 과정을 함께 하며 사선을 넘은 전우애, 동지애로 똘똘 뭉친 사이"라며 "겉으로는 유해 보이지만 결단과 용기, 과감성에 있어서는 누구 못지않은 투사이고 전사"라고 말했다. 송 후보에 대해선 "대한민국의 정치 지도자이고 민주당의 상징"이라며 "녹록한 지역이 아닌 연수구에서 승리할 확실한 필승 카드는 아무래도 송영길밖에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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