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1 (일)

  • 맑음동두천 -8.5℃
  • 맑음강릉 -5.0℃
  • 맑음서울 -6.8℃
  • 맑음대전 -6.3℃
  • 맑음대구 -3.1℃
  • 맑음울산 -2.6℃
  • 광주 -3.2℃
  • 맑음부산 -1.5℃
  • 흐림고창 -3.7℃
  • 흐림제주 2.1℃
  • 맑음강화 -8.0℃
  • 맑음보은 -6.5℃
  • 맑음금산 -6.0℃
  • 흐림강진군 -2.5℃
  • 맑음경주시 -3.2℃
  • 맑음거제 -0.9℃
기상청 제공

경제


충청권 기업 48곳 14∼17일 인도네시아서 판로 개척

  • 등록 2023.09.11 09:00:57

 

[TV서울=박양지 기자] 대전·충남·충북지역 우수 중소기업들이 인도네시아에서 새로운 판로를 개척한다.

대전시는 오는 14∼17일 국제 프리미엄 소비재전이 열리는 자카르타컨벤션센터에서 충청권 중소·벤처기업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K-뷰티, 식품, 유아용품, 홈리빙 등 각 분야 우수 중소기업 48곳이 기업별 부스를 운영하며 해외 진출을 모색한다.

한국무역협회,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현지 상공회의소 주도로 사전에 전문 바이어를 발굴해 현장에서 1대 1 수출 상담을 진행한다.

 

3개 시·도는 할랄 인증과 관련해 양국의 지원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공식 인증기관인 인도네시아 울리마협의회와 업무협약도 할 예정이다.

인도네시아 4위권 전자상거래업체인 블리블리를 방문해 기업 성장 비결을 듣고 업무협약도 맺어 향후 우리 기업의 온라인시장 진출 때 협력을 강화한다.

한선희 대전시 전략사업추진실장은 "세계 4위의 인구 대국이며 동남아시아 경제 규모 1위인 인도네시아와 우호협력을 다지는 신기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치

더보기
'강선우 1억' 김경, 오늘 오후 입국…경찰 압송 조사 가능성 [TV서울=나재희 기자] 2022년 지방선거 국면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던 강선우 의원에게 '공천헌금' 1억원을 전달한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11일 오후 귀국한다. 수사가 본격화하자 미국으로 출국하며 도피 의혹을 낳은 지 11일 만이다.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12일 오전 입국 예정이었던 김 시의원은 항공편을 변경해 이날 오후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정확한 항공편은 알려지지 않았다. 경찰은 김 시의원이 입국하는 대로 출국금지를 하고 조사에 나설 예정이다. 공항에서 바로 경찰 조사실로 압송하는 방안도 거론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공천헌금 의혹의 핵심 인물인 김 시의원은 경찰 고발 이틀 뒤인 지난달 31일 '자녀를 보러 간다'며 미국으로 떠났다. 하지만 정작 자녀는 만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고, 오히려 현지시각 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IT·가전 전시회 CES에서 목격되며 공분을 샀다. 여기에 미국 체류 기간 텔레그램 탈퇴·재가입을 반복하며 증거인멸 우려가 나오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김 시의원은 최근 변호인을 통해 경찰에 자신의 혐의를 인정하는 취지의 자술서를 제출했다. 2022년 지방선거 국면에서 강 의원의 사무국장이던 남모 전 보좌관의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