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5 (토)

  • 맑음동두천 19.6℃
  • 맑음강릉 24.1℃
  • 맑음서울 20.6℃
  • 맑음대전 21.3℃
  • 맑음대구 23.5℃
  • 맑음울산 17.7℃
  • 맑음광주 22.2℃
  • 맑음부산 16.4℃
  • 맑음고창 16.9℃
  • 맑음제주 18.7℃
  • 맑음강화 14.6℃
  • 맑음보은 21.7℃
  • 맑음금산 22.7℃
  • 맑음강진군 17.3℃
  • 맑음경주시 19.5℃
  • 맑음거제 16.4℃
기상청 제공

행정


서울보훈청, 빠니보틀·연봉인상과 함께한 2023 국내 보훈사적지 탐방 성공적으로 마쳐

  • 등록 2023.09.13 13:21:01

 

[TV서울=이천용 기자] 국가보훈부 서울지방보훈청(청장 나치만)은 지난 9일과 10일, 2023년 국내 보훈사적지 탐방 ‘Voluntour for Veterans’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사)한국예술교류재단에서 주최하고 가족용 메신저 애플리케이션인‘패밀리타운’에서 후원한 이번 ‘보훈과 봉사, 여행의 만남 Voluntour for Veterans’ 탐방 프로그램에는 약 190만 명의 구독자를 가진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본명 박재한)’과 MZ세대 봉사단 ‘연봉인상’이 함께했다.

 

특히, ‘연마다 봉사를 늘린다’는 슬로건으로 활동하는 봉사단체 ‘연봉인상’은 봉사를 쉽고 재미있는 하나의 문화로 만들기 위하여 활동하는 MZ세대 봉사단체로서, 이번 보훈사적지 탐방을 통해 전후세대인 MZ세대가 보훈의 가치를 기억하고 또 이를 재미있게 알릴 수 있도록 탐방 프로그램 구성 및 진행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

 

이번 보훈사적지 탐방단은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참배 후 출발해 김포시에 소재한 ‘해병대 김포지구 전적비’, 강화군의 ‘6·25참전용사 기념공원’과 ‘강화도 3.1독립만세 기념비’ 그리고 강화의병전투지이자 현충시설로 지정된 ‘전등사’를 둘러보았다.

 

 

 

특히 ‘해병대 김포지구 전적비’가 있는 애기봉 전망대에서는 다양한 체험 미션을 실시해 참가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내었고, 강화 3.1독립만세 기념비에서는 현지 전문 해설을 통해 보훈과 호국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기도 했다.

 

둘째 날에는 동막해변에서 ‘해안 플로깅’이 진행됐다. 첫날 되새긴 보훈의 가치를 봉사활동을 통해 실현하는 취지로 진행된 이번 ‘플로깅(plogging, 조깅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행위)’은 봉사단체 ‘연봉인상’에서도 인기 있는 봉사활동 중 하나다.

 

플로깅은 약 1시간 진행됐으며, 연봉인상 관계자는 “이번 플로깅을 통해 해안가를 정리할 뿐만 아니라 플로깅을 보는 다른 관광객들도 쓰레기를 버리지 않는 등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나치만 서울보훈청장은 “이번 여행과 봉사와의 만남을 통해 ‘보훈은 어렵고 재미없다’는 인식에서 탈피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런 좋은 기회를 통해 일상적인 보훈문화가 확산되어 국가유공자를 잊지 않고 예우하는 ‘일류보훈’이 실현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민주당, 계양·연수 공천 하루만에 인천행…시장탈환·보선사수 총력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24일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인천을 찾아 표심 공략에 나섰다. 전날 인천 계양을·연수갑 보궐선거 후보를 전략 공천한 데 이어 바로 이들 지역구를 방문해 인천시장 탈환과 국회 의석 2석 사수를 위한 총력전에 돌입한 모습이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연수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했다. 정 대표 등 당 지도부가 인천을 찾은 것은 40여일 만이다. 지도부는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단수공천 이후인 지난달 11일 인천 강화를 방문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는 박 후보와 연수갑 후보인 송영길 전 대표, 계양을 후보인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도 자리했다. 정 대표는 세 후보를 직접 소개하며 자당 후보들의 경쟁력을 부각했다. 정 대표는 "박 후보와는 내란을 극복하는 과정을 함께 하며 사선을 넘은 전우애, 동지애로 똘똘 뭉친 사이"라며 "겉으로는 유해 보이지만 결단과 용기, 과감성에 있어서는 누구 못지않은 투사이고 전사"라고 말했다. 송 후보에 대해선 "대한민국의 정치 지도자이고 민주당의 상징"이라며 "녹록한 지역이 아닌 연수구에서 승리할 확실한 필승 카드는 아무래도 송영길밖에 없






정치

더보기
민주당, 계양·연수 공천 하루만에 인천행…시장탈환·보선사수 총력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24일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인천을 찾아 표심 공략에 나섰다. 전날 인천 계양을·연수갑 보궐선거 후보를 전략 공천한 데 이어 바로 이들 지역구를 방문해 인천시장 탈환과 국회 의석 2석 사수를 위한 총력전에 돌입한 모습이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연수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했다. 정 대표 등 당 지도부가 인천을 찾은 것은 40여일 만이다. 지도부는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단수공천 이후인 지난달 11일 인천 강화를 방문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는 박 후보와 연수갑 후보인 송영길 전 대표, 계양을 후보인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도 자리했다. 정 대표는 세 후보를 직접 소개하며 자당 후보들의 경쟁력을 부각했다. 정 대표는 "박 후보와는 내란을 극복하는 과정을 함께 하며 사선을 넘은 전우애, 동지애로 똘똘 뭉친 사이"라며 "겉으로는 유해 보이지만 결단과 용기, 과감성에 있어서는 누구 못지않은 투사이고 전사"라고 말했다. 송 후보에 대해선 "대한민국의 정치 지도자이고 민주당의 상징"이라며 "녹록한 지역이 아닌 연수구에서 승리할 확실한 필승 카드는 아무래도 송영길밖에 없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