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5 (일)

  • 맑음동두천 -10.8℃
  • 맑음강릉 -4.9℃
  • 맑음서울 -8.0℃
  • 맑음대전 -5.6℃
  • 맑음대구 -2.7℃
  • 맑음울산 -2.4℃
  • 광주 -3.1℃
  • 맑음부산 -2.3℃
  • 흐림고창 -4.0℃
  • 맑음제주 1.8℃
  • 맑음강화 -7.6℃
  • 맑음보은 -6.3℃
  • 맑음금산 -4.1℃
  • 맑음강진군 -4.5℃
  • 맑음경주시 -3.0℃
  • 맑음거제 -1.3℃
기상청 제공

종합


1월 20일(토요일) <오늘의 운세>

  • 등록 2024.01.20 00:00:52

 

쥐띠

36年生 자신의 심기를 건드리는 사람에게 당당히 불만을 표출하는 것이 좋은 날입니다.

48年生 많은 것을 해낸다고 좋은 것은 아니니 지금은 확실하게 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60年生 오늘은 많은 것을 얻고 싶다면 남들의 말보단 소신껏 밀고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72年生 뜻밖의 사고나 위험이 일어날 수 있는 날이니 특별히 더 주의를 해야 합니다.

84年生 컨디션이 좋아야 좋은 운이 따르는 법이니 끝까지 좋은 컨디션을 유지해 나가요.

96年生 큰 기대를 가지고 계획을 세우게 되면 쉽게 실망하고 포기할 수 있을 것입니다.

08年生 금전적인 도움, 정신적인 도움 모두 형제자매나 가족이 해결해 줄 수 있습니다.

 

소띠

 

37年生 서두르다가 넘어질 수 있으니 늦어도 좋으니 천천히 앞으로 나가는 게 좋습니다.

49年生 지금은 주변 사람들을 너무 믿지 말고 스스로 믿고 선택하는 게 유리할 것입니다.

61年生 오늘은 대가를 바라지 않고 겸손하게 행동하면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73年生 모든 기운이 상승세이니 이루고자 하는 일을 쉽게 이룰 수 있는 날이 될 겁니다.

85年生 지금까지 구매를 망설이던 물건이 있었다면 바로 구매하는 것이 괜찮은 날입니다.

97年生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면 그것이 자신에게 좋은 경험이 되어 줄 겁니다.

09年生 적극적인 대화와 진실한 행동만이 상대의 마음을 얻어 친분을 만들 수 있습니다.

 

호랑이띠

38年生 지금은 계획했던 일이 이상한 방향으로 변해가니 빠르게 궤도수정을 해야 합니다.

50年生 만족하고 나눔을 만인에게 베풀면 그 대가가 배가 되어 돌아올 수 있습니다.

62年生 상대의 단점만 보지 말고 장점을 찾아서 칭찬해 주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74年生 오늘은 많은 사람과 약속하고 만나서 좋은 기운을 받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86年生 지금 어려운 상황을 이겨낸다면 스스로 뿌듯한 기분과 자신감이 생길 수 있어요.

98年生 친구와 돈 문제로 인해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되도록 금전 거래는 하지 마세요.

 

토끼띠

39年生 사람들을 만나서 설득하는 일이나 대인관계 일에는 나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51年生 혼자서 독차지하는 것은 욕심이니 가진 것을 베풀어 주는 아량을 보여주세요.

63年生 뛰어난 말솜씨가 빛을 발하고 있으니 하고 싶은 일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75年生 지금은 하기 싫은 일부터 처리해 나가면 차후에 일 처리가 월등히 수월합니다.

87年生 자신이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서 잡을 수 있는 성공 시기가 달라질 수 있어요.

99年生 마무리된 일은 다시 끄집어내지 않고 묻어두는 것이 서로에 대한 매너입니다.

 

용띠

40年生 주도권이 약한 상태이니 고집을 부리지 말고 현 상황에 순응하는 것이 좋아요.

52年生 모든 일에 빨리 결론을 내려 하니 약간의 실수를 범하여 손해를 볼 수 있어요.

64年生 모든 일에서 바로 판단하기 어렵고 결론을 내려야 할 일은 당분간 미뤄 두세요.

76年生 오늘은 어부지리로 불로소득이 생기고 생각지도 못한 이득이 생길 수 있습니다.

88年生 자신의 실력을 인정받았더라도 지금은 무리하게 도전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00年生 오늘은 연인으로 발전할 수 있는 이성과 만남을 기대해 봐도 좋은 날입니다.

 

뱀띠

41年生 지금은 주위에 어지러운 일들을 정리하면서 마음을 안정해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53年生 지나온 일에 너무 연연하지 말고 앞으로 어떻게 해 나갈지 생각해 보도록 하세요.

65年生 오늘은 운이 따르고 만사가 순조로우니 자신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움직여요.

77年生 나태한 정신을 버리고 항상 긴장하고 준비하는 자에게만 기회가 찾아올 것입니다.

89年生 오늘은 무슨 일이든지 미루지 말고 우선 부딪쳐 보는 자세가 필요한 날입니다.

01年生 우연히 혼자 찾아간 곳에서 누군가와의 좋은 만남이 생길 수 있는 날입니다.

 

말띠

42年生 몸 컨디션이 저조한 상태이니 스트레스를 조심하고 변화는 추구하지 마세요.

54年生 난처한 상황에 놓였다면 힘쓰지 말고 잠시 쉬면서 생각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66年生 계획하고 있는 일을 지금 시작하게 되면 웬만하면 생각한 대로 이뤄낼 수 있어요.

78年生 오늘은 시기, 질투가 있으니 추진 중인 일을 잠시 중단하고 살펴보는 게 좋아요.

90年生 주변 사람들과 비교하지 말고 자신의 목표를 향해 묵묵히 나가는 것이 좋아요.

02年生 오늘은 뭐든 너무 잘 하려는 마음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수 있습니다.

 

양띠

43年生 지금은 무리하게 움직이는 것보다는 가볍게 운동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55年生 누적된 피로는 취미 생활로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마음의 안정을 찾아야 해요.

67年生 오늘은 최대한 많이 움직일수록 자신이 가지는 것이 늘어나게 될 수 있습니다.

79年生 하는 일이 잘된다고 무리하게 확장하게 되면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91年生 오늘은 마음의 양식을 쌓을 수 있는 독서나 뉴스를 시청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03年生 일이나 공부가 집중되지 않으니 시간을 내서 가까운 곳으로 여행을 떠나 보세요.

 

원숭이띠

44年生 그동안 지치고 힘든 날들을 보냈다면 오늘은 자신만의 사색에 빠져봐도 좋습니다.

56年生 앞장서서 일을 처리해야 하는 일이 생기니 주변 사람들과 의견을 잘 조율하세요.

68年生 언제 어디서든지 여유와 미소를 잃지 말고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모습을 보이세요.

80年生 잘남을 뽐내거나 자존심을 내세우지 말고 되도록 몸을 낮추고 겸손함을 보이세요.

92年生 힘든 일이라고 피하지 말고 정면으로 돌파해 나가야 성과가 있을 수 있어요.

04年生 지금 하는 일을 하찮게 여기지 말고 자부심으로 최선을 다하는 게 좋아요.

 

닭띠

45年生 다른 사람을 만나는 것보다 오늘은 가장 소중한 사람에게 정성을 쏟아 보세요.

57年生 욕심을 너무 앞세우다 보면 판단이 흐려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하는 날입니다.

69年生 사람들의 말을 잘 믿는 자신의 팔랑귀 때문에 문제가 생길 수 있는 날입니다.

81年生 처신을 잘못하면 쌓아 올린 공이 한 번에 무너질 수 있으니 신경 써야 해요.

93年生 사건이나 사고를 막고 싶다면 지금 하고 있는 일에만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05年生 미리 준비해야 기회를 잡을 수 있으니 더욱더 부지런하게 움직여야 합니다.

 

개띠

46年生 한가로운 날을 보내면서 마음의 여유를 가지는 것이 앞으로 버틸 힘이 될 겁니다.

58年生 직접 움직여 노력한 만큼 성과가 나타나고 가정에 즐거움이 생길 수 있어요.

70年生 지금은 능력을 키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역할에 더욱 충실히 하는 것이 좋아요.

82年生 원하는 것을 지금 있는 곳이나 먼 곳에서 좋은 정보를 얻게 되는 날입니다.

94年生 좋은 결과가 기다리고 있으니 조금 더 여유를 가지고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

06年生 초조한 마음이 생긴다면 잠시 주변을 돌아보며 주변의 조언을 찾아보도록 해요.

 

돼지띠

47年生 마무리가 잘되어야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으니 마무리에 더욱 신경을 쓰세요.

59年生 지금은 자신의 능력이 좋더라도 혼자보다는 여럿이 함께하는 게 유리할 것입니다.

71年生 본인 입장을 잘 설명하면 주변에서 협조할 테니 자신의 방식대로 밀고 나가요.

83年生 자신의 신념을 주장하기에는 조금 미흡해도 기회를 잡아야 하니 참아야 좋아요.

95年生 오늘은 주위의 눈치를 보기 말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07年生 평소에 좋아하던 것이 운 좋게 금전적인 이득을 불러오게 될 수 있겠습니다.

 

                                                                                                        - 더사주 제공

 

 

 

 

 

 


문서화 인쇄 폰트 크기 120억원 '로맨스스캠' 부부 울산 압송… 구속영장 신청 방침

[TV서울=김기명 경남본부장] 캄보디아에 본거지를 두고 한국인을 상대로 120억원대 '로맨스 스캠'(혼인빙자사기)을 벌인 30대 부부의 국내 압송이 23일 마무리되면서 수사가 본격화한다. 이 사건을 수사 중인 울산경찰청은 한국인 A씨 부부를 이날 인천공항에서 인계받아 울산청 반부패수사대로 호송했다. 울산경찰은 인력 5명을 보내, 이들 부부를 초국가 범죄 대응 범정부 태스크포스(TF)로부터 넘겨받아 차량 2대를 동원해 울산으로 데려왔다. 이날 오후 4시 30분께 울산경찰청에 도착한 A씨 부부는 수갑을 가리고 얼굴에 마스크를 쓴 채 차량에서 내렸으며, 곧바로 반부패수사대 사무실로 연행됐다. "피해자들에게 할 말이 없느냐"는 취재진 질문에는 "미안하다"고 짧게 답했다. 경찰은 이들 부부를 상대로 범죄단체 조직,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 등을 조사한다. 로맨스 스캠 조직에서 총책을 맡게 된 경위, 조직 운영 방법을 비롯해 캄보디아 현지에서 체포되고도 석방된 과정 등을 들여다보고, 범죄수익금을 어디에 은닉했는지 등도 살펴본다. 경찰은 사안의 중대성과 증거 인멸·도주 우려 등을 고려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고일한 울산경찰청 반부패수

경복궁 인근 국립고궁박물관서 새벽에 불… 문화유산 피해 없어

[TV서울=박양지 기자] 연일 강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23일 새벽 서울 경복궁 인근 국립고궁박물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지하 시설에서 발생한 불은 몇 분 만에 꺼졌지만, 박물관 내부로 연기가 일부 유입돼 하루 휴관했다. 국가유산청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38분경 박물관 지하 1층 기계실 일대에서 연기가 발생했다. 당시 화재 감지기가 작동하자 근무하던 당직자가 폐쇄회로(CC)TV로 상황을 확인한 뒤, 2시 44분께 소방당국에 신고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화재는 공조기 과열에 따른 것으로 추정되며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일부 설비가 불에 탔으나 유물 피해도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허민 국가유산청장이 23일 국립고궁박물관 수장고를 방문, 당일 새벽 발생한 화재로 인한 박물관 중요 유물들의 소산작업을 지휘하고 있다. /국가유산청 제공. 국가유산청 관계자는 "기계실의 가습기가 과열된 것으로 추정된다"며 "발화 후 (불이) 자체 소멸됐으며, 인명 피해나 문화유산 피해는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4시 40분경 현장 상황을 확인한 뒤 모두 철수했다. 국립고궁박물관은 조선 왕실과 대한제국 황실의 문화를 다루는 박물관으로 국보 8점






정치

더보기
李대통령. "'5극3특' 재편 과정에 저항 커… 국민 지지 중요해" [TV서울=나재희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5극 3특' 체제로 재편해보려 하는데 관성과 기득권이 있어 저항이 너무 크다"며 "이런 때에는 국민적 공감과 지지가 정말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울산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미팅에서 "개혁이라는 것이 누군가의 입장에서는 (권한을) 빼앗기기 때문에 저항이 심할 수밖에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5극 3특'은 수도권 일극 체제에서 벗어나 전국을 5개의 초광역권(수도권·동남권·대경권·중부권·호남권)과 3개의 특별자치도(강원·전북·제주)로 재편하는 국가 균형 발전 전략이다. 이 대통령은 그러면서도 "험하게 말하면 소위 '몰빵'을 하는 정책은 바꿔야 한다. 지방분권과 균형성장은 양보나 배려가 아닌 국가의 생존전략"이라며 균형발전 정책에 고삐를 늦추지 않겠다는 뜻을 강조했다. 이어 "수도권은 이제 못 살 정도가 됐다. 집값이 계속 문제가 되고 있고, 그렇다고 집을 끊임없이 새로 짓는 것도 한계가 있다"며 "반도체 공장도 수도권에 지을 경우엔 전력·용수 부족 문제가 있다"며 일극 체제의 문제점을 거듭 지적했다. 이날 행사가 열린 울산시에 대해서는 "인공지능(AI) 대전환을 빨리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