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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국힘 의원들 뿔났다 "우원식 의장 물러나라"

  • 등록 2024.07.04 17:19:55

 

[TV서울=이천용 기자] 4일 오후 국회 제415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 중 ‘순직 해병 특검법' 무제한 토론이 진행되던 중 우원식 의장이 토론을 중지하고, 토론 종결을 위한 표결을 진행하려 하자 국민의힘 의원들은 “우 의장이 중립성을 지키지 않고, 야당의 편에서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왜 의원에게 보장된 권리를 제한하는가? 의장은 물러나라”며 강하게 반발했으나, 우원식 의장은 결국 무제한 토론 종결 동의의 건을 상정해 표결에 들어갔다.


양송이 영등포4 서울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TV서울=변윤수 기자] 6.3 지방선거에 출마한 양송이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원 후보(영등포 제4선거구, 신길6동·대림1·2·3동)가 안전·교육·주거·경제·복지환경 등 5대 핵심 공약을 제시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양 후보는 대림동과 신길동의 잠재력을 현실로 바꾸겠다며 골목 안전 강화와 교육 격차 해소, 주거환경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 생활 밀착형 복지 확대를 통해 지역 변화를 이끌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양송이 후보는 지난 25일 열린 선거사무소(대림로186) 개소식에서 이 같은 주요 공약을 발표하고 필승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흥식 민주당 영등포을 지역위원장 직무대행을 비롯해 당원, 지방선거 예비후보, 지역 주요 인사, 지지자, 주민들이 참석했다. 한준호 전 최고위원, 이수진 전국 여성위원장, 송영길 전 대표의 영상 축사, 김상식 상임고문, 송석순 상임고문 등 축사로 양 후보의 출마를 축하하고 지역 발전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양송이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개소식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응원과 참여가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장에서 답을 찾는 정치로 영등포의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며 “대림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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