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6 (일)

  • 맑음동두천 11.3℃
  • 맑음강릉 20.6℃
  • 맑음서울 15.1℃
  • 맑음대전 15.2℃
  • 맑음대구 14.9℃
  • 맑음울산 11.5℃
  • 맑음광주 15.2℃
  • 맑음부산 14.4℃
  • 맑음고창 10.4℃
  • 맑음제주 15.3℃
  • 맑음강화 9.1℃
  • 맑음보은 13.4℃
  • 맑음금산 13.7℃
  • 맑음강진군 11.6℃
  • 맑음경주시 10.9℃
  • 맑음거제 13.1℃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TV서울] 도봉구, '마을공동체'로 주민지원

  • 등록 2019.01.09 14:32:29

[TV서울=신예은 기자] 도봉구가 마을지원사업 및 지원체계를 확립하고,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 구성을 위한 ‘2019 함께GREEN 마을만들기 지원 계획’을 수립했다.

 

‘함께GREEN 마을만들기’는 주민주도의 마을만들기 지원사업과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통해 주민이 마을의 중심이 되는 지속가능한 마을 공동체를 구현한다는데 목적을 두고, 다양한 방향에서 민관협치를 통한 마을자치를 돕는다.

 

2010년 명칭 공모를 통해 ‘구민이 마을의 디자인을 함께 그린(Green)다’는 의미의 ‘함께 그린(Green) 마을만들기’를 사업명으로 선정하고 2011부터 지난해까지 약 451개의 주민 모임을 발굴·지원해왔다.

 

구는 주민들의 마을활동 및 사업의 내실화를 돕기 위해 도봉마을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연계해 마을상담, 컨설팅, 역량강화 마을교육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현재 도봉구에서는 △특색 있는 주제별 마을의제 사업 △지역의 정체성을 살린 이야기가 있는 마을 조성을 위한 ‘주민과 함께하는 깨끗하고 이야기가 있는 마을만들기’ △마을 미디어 자원을 활용한 팟캐스트, 뉴스 등의 매체로 생산·아카이브하는 ‘마을미디어’ △아이돌봄, 마을김장, 마을밥상 등 당사자와 지역의 자원과 연계한 ‘공동체 문화만들기’ △마을사업 및 활동에 경험이 없는 지역주민을 위한 ‘이웃만들기’ △골목 반상회 정례화를 통한 골목 의제 발굴 및 실행 등의 ‘골목만들기 사업’ 등 주민주도 마을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구는 기존에 진행되어 온 마을사업에 대해 주민들의 역량과 참여를 강화할 수 있도록 맞춤식 교육 및 공모지원 등을 적극 제안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구는 소통이 단절된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친환경 실천·체험사업, 주민축제 및 소통사업과 공모사업 전 찾아가는 방문형 컨설팅, 커뮤니티 전문가의 상시적 모니터링, 수시 간담회 및 워크숍 등 커뮤니티 활성화를 통해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에도 적극 나선다.

 

한편, 1월 23일 마을공동체 사업에 관심이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구청 자운봉홀에서 ‘2019년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민주당, 계양·연수 공천 하루만에 인천행…시장탈환·보선사수 총력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24일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인천을 찾아 표심 공략에 나섰다. 전날 인천 계양을·연수갑 보궐선거 후보를 전략 공천한 데 이어 바로 이들 지역구를 방문해 인천시장 탈환과 국회 의석 2석 사수를 위한 총력전에 돌입한 모습이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연수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했다. 정 대표 등 당 지도부가 인천을 찾은 것은 40여일 만이다. 지도부는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단수공천 이후인 지난달 11일 인천 강화를 방문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는 박 후보와 연수갑 후보인 송영길 전 대표, 계양을 후보인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도 자리했다. 정 대표는 세 후보를 직접 소개하며 자당 후보들의 경쟁력을 부각했다. 정 대표는 "박 후보와는 내란을 극복하는 과정을 함께 하며 사선을 넘은 전우애, 동지애로 똘똘 뭉친 사이"라며 "겉으로는 유해 보이지만 결단과 용기, 과감성에 있어서는 누구 못지않은 투사이고 전사"라고 말했다. 송 후보에 대해선 "대한민국의 정치 지도자이고 민주당의 상징"이라며 "녹록한 지역이 아닌 연수구에서 승리할 확실한 필승 카드는 아무래도 송영길밖에 없






정치

더보기
민주당, 계양·연수 공천 하루만에 인천행…시장탈환·보선사수 총력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24일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인천을 찾아 표심 공략에 나섰다. 전날 인천 계양을·연수갑 보궐선거 후보를 전략 공천한 데 이어 바로 이들 지역구를 방문해 인천시장 탈환과 국회 의석 2석 사수를 위한 총력전에 돌입한 모습이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연수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했다. 정 대표 등 당 지도부가 인천을 찾은 것은 40여일 만이다. 지도부는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단수공천 이후인 지난달 11일 인천 강화를 방문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는 박 후보와 연수갑 후보인 송영길 전 대표, 계양을 후보인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도 자리했다. 정 대표는 세 후보를 직접 소개하며 자당 후보들의 경쟁력을 부각했다. 정 대표는 "박 후보와는 내란을 극복하는 과정을 함께 하며 사선을 넘은 전우애, 동지애로 똘똘 뭉친 사이"라며 "겉으로는 유해 보이지만 결단과 용기, 과감성에 있어서는 누구 못지않은 투사이고 전사"라고 말했다. 송 후보에 대해선 "대한민국의 정치 지도자이고 민주당의 상징"이라며 "녹록한 지역이 아닌 연수구에서 승리할 확실한 필승 카드는 아무래도 송영길밖에 없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