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4 (월)

  • 맑음동두천 15.8℃
  • 구름조금강릉 15.3℃
  • 맑음서울 17.2℃
  • 구름많음대전 18.2℃
  • 구름조금대구 21.0℃
  • 구름조금울산 20.6℃
  • 구름조금광주 17.6℃
  • 맑음부산 21.1℃
  • 구름많음고창 15.6℃
  • 구름조금제주 19.7℃
  • 맑음강화 15.2℃
  • 구름조금보은 17.6℃
  • 구름많음금산 17.0℃
  • 구름조금강진군 17.7℃
  • 구름많음경주시 20.3℃
  • 구름조금거제 19.9℃
기상청 제공

문화

[TV서울] TV서울·영등포신문 주관 '영등포구 어르신 초청 효 콘서트' 개최

  • 등록 2019.08.02 16:19:29

 

[TV서울=신예은 기자] (사)전국지역신문협회와 (주)시사연합이 주최하고 TV서울과 영등포신문이 주관한 '영등포구 어르신 초청 효 콘서트'가 2일 오전 구립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관장 박영숙) 3층 대강당에서 200여 어르신들이 참석한 가운데 80분 간 진행됐다.

 

이날 콘서트에는 영등포구의회 이규선 의원(현 사회건설위원회 부위원장)과 박영숙 관장, TV서울·영등포신문 김용숙 대표이사 회장, 편집자문위원회 박주석 고문, 한미령 부위원장 등 많은 인사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TV서울 문화예술단 소속 예술인들로 구성된 가수 신풍(멋지게 사는 인생). 김미교(사랑의 장삿꾼). 신비(웃기지도 않아), 민요 황금자(경기 국극진흥회 57호 이수자), 사물 상모 이양분(경기·충청 웃다리농악), 부채춤 문경숙(한국 문화외교 사절단), 국내 정상급 밸리댄스 오디세이팀, 난타 허정숙(KBS 열린음악회. 아침마당 등 다수 방송 출연) 등의 화려한 무대가 펼쳐졌고, 퀴즈 게임을 통해 푸짐한 상품도 전달됐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김용숙 회장은 "앞으로도 영등포 관내 어르신들의 힐링을 위해 더욱 신명나고 다양한 무대를 마련하겠다"고 했고, 박영숙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장도 "어르신들을 위해 이렇게 멋진 콘서트를 개최 해 준 김용숙 회장님과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오늘 콘서트는 무료급식 어르신들과 혼자 외롭게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에게 행복하고 멋진 여름휴가로 기억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콘서트는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와 경륜경정사업본부 영등포지사가 협찬했고, 참석 어르신들에게 기념품으로 생필품을 전달했다.

 

 

 

 


[TV서울] 서울중기청 ‘소재․부품․장비 강소기업 100’ 선정 공고 서울․강원권역 설명회 개최

[TV서울=신예은 기자]서울중소벤처기업청(청장 박영숙)은 오는 17일 오후 2시 서울․강원권역 ‘소재․부품․장비분야 강소기업 100’ 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중소기업중앙회 제2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소재․부품․장비분야 강소기업 100’ 사업은 관계부처 합동으로 수립‧추진 중인 소재․부품․장비 경쟁력 강화 대책과 소재․부품․장비 R&D 투자전략 및 혁신대책의 후속조치로,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10일 강소기업 100곳을 선정할 계획을 공고했으며, 선정된 기업은 향후 5년 동안 중기부 소관 지원사업을 우대해 지원받을 수 있으며, R&D, 정책자금, 수출바우처 등이 포함돼있다. 신청대상은 소재․부품․장비분야 매출액 비중이 50%이상이면서 R&D역량을 보유한 기업으로 11월 1일까지 기술보증기금 홈페이지(www.kibo.or.kr)를 통해 기술혁신 성장전략서 등을 포함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해당사업과 관련된 문의사항은 중소기업 통합 콜센터(1357) 또는 기술보증기금 대표전화(1544-1120)를 통해 상시 확인 가능하다. 서울중소벤처기업청 관계자는 “강소기업 100은 올해 처음 선보이는 사업으로, 설명회는 지역 내 역량있는 소재․부

[TV서울] 권미혁 의원, “서울시경, 최근 5년간 개인정보보호법 17건 위반”

[TV서울=변윤수 기자]국회 행정안전위원회권미혁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서울지방경찰청으로부터 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인한 징계 현황’에서 17건의 비위행위가 적발됐다는 것이 밝혀졌다. 각각의 비위행위 형태를 보면 ▲지인에게 수배정보 유출한 경우 ▲지인의 요청을 받고 주민등록번호 등 유출한 후 금품 수수한 경우 ▲성매매 포주에게 개인정보 조회 후 유출한 사례 ▲지인의 요청을 받고 경찰관 30명의 개인 휴대전화번호를 유출한 사례 등, 지인의 부탁에서 시작해서 단속대상과의 유착비리까지, 그 유형도 천태만상인 것으로 드러났다. 더욱이 문제되는 것은 징계결과인데, 다른 직원에게 지인의 수배 여부 확인을 의뢰해 제공받아 개인정보보호법 위반한 행위에 대해서도 ‘견책’의 경징계 처분을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개인정보보호법 제71조에 따르면 업무상 알게 된 개인정보를 누설하거나 권한 없이 다른 사람이 이용하도록 제공한 자 및 그 사정을 알면서도 영리 또는 부정한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제공받은 는 징역 5년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도록 되어 있다. 현행법에 비하면 경찰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과 관련된 징계양정은






[TV서울] 권미혁 의원, “서울시경, 최근 5년간 개인정보보호법 17건 위반” [TV서울=변윤수 기자]국회 행정안전위원회권미혁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서울지방경찰청으로부터 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인한 징계 현황’에서 17건의 비위행위가 적발됐다는 것이 밝혀졌다. 각각의 비위행위 형태를 보면 ▲지인에게 수배정보 유출한 경우 ▲지인의 요청을 받고 주민등록번호 등 유출한 후 금품 수수한 경우 ▲성매매 포주에게 개인정보 조회 후 유출한 사례 ▲지인의 요청을 받고 경찰관 30명의 개인 휴대전화번호를 유출한 사례 등, 지인의 부탁에서 시작해서 단속대상과의 유착비리까지, 그 유형도 천태만상인 것으로 드러났다. 더욱이 문제되는 것은 징계결과인데, 다른 직원에게 지인의 수배 여부 확인을 의뢰해 제공받아 개인정보보호법 위반한 행위에 대해서도 ‘견책’의 경징계 처분을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개인정보보호법 제71조에 따르면 업무상 알게 된 개인정보를 누설하거나 권한 없이 다른 사람이 이용하도록 제공한 자 및 그 사정을 알면서도 영리 또는 부정한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제공받은 는 징역 5년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도록 되어 있다. 현행법에 비하면 경찰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과 관련된 징계양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