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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기고] '환경의 날'

  • 등록 2023.06.06 11:11:22

 

해수욕장을 생각하면 뜨거운 태양, 시원하고 깨끗한 바다, 웃고 떠드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떠오른다.

이는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잠시 휴식을 취하고 힐링하는 데에 있어 최적의 장소라 할 수 있다.

물은 가장 자유로운 존재여서 세상 어디든, 어떤 형태든, 그것에 맞게 변화하고 흘러간다. 또한 이 지구상의 모든 시간과 흐름을 느끼고 겪으며 가장 오랫동안 존재해 왔다.

 

 

인간이 바다를 만들고 싶어도 만들 수 없는 것처럼, 세상에는 우리가 손 댈 수 없는 가치가 있음을 이 작품을 통해 전달하고 싶었다.

 

사람들에게 편안함을 제공하고, 세월과 시간의 흐름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바다의 가치를 Huit가 추구하는 브랜드의 방향성에 빗대어 나타냈다.

 

Huit의 방향성인 나를 사랑하고,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무한한(infinity) 가능성, 아름다움, 자유로움이 앞으로의 시간 속에서 사람들에게 편안함을 전해주고, 영원히 함께해 변하지 않는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표현하고 전하고 싶었다.

 

 

그래서 이번 '환경의 날'을 통해 사람들에게 아름다움과 편안함을 선사해 주는 Huit와 함께 더 환경에 관심을 가져 보는 시간을 보냈다.

이 함께하는 시간이 나에게 있어서 큰 영광이었고,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된 거 같아 뿌듯하고 행복했다.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서울갤러리 개관 전 운영 준비 전반 점검

[TV서울=이천용 기자] 지난 1월 23일,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위원장 직무대리 이종배, 국민의힘, 비례)가 2월 개관을 앞둔 ‘서울갤러리’를 사전 방문하여 조성 현황과 향후 운영 계획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이종배 위원장 직무대리(국민의힘, 비례), 아이수루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비례), 이종환(국민의힘, 강북1)·김기덕(더불어민주당, 마포4) 의원이 참석했다. ‘서울갤러리’는 서울시청 본관 지하에 조성될 시민소통 및 문화공간으로, 과거 ‘시민청’으로 운영되던 공간을 리모델링해 시민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서울의 매력과 정체성을 국내외에 알리는 거점이 될 전망이다. 이번 현장방문은 서울갤러리 리모델링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 참여와 소통이라는 조성 취지에 부합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공간 활용과 콘텐츠 구성의 적절성 등을 확인하기 위해 실시됐다. 위원회는 서울시 홍보기획관과 도시계획상임기획과장으로부터 공간별 조성 현황과 향후 운영 계획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질의응답 및 현장시찰을 진행했다. 김기덕 의원은 “갤러리는 보통 미술품 전시 공간을 의미하지만, 서울갤러리는 홍보·문화·관광·복지 등 다양한 부문에서 시민과 소통하는 만

임규호 시의원 “사업시행 인가된 서울 재정비지구 이주비용, 주택담보대출 아닌 사업비 대출로 분류해야”

[TV서울=나재희 기자] 임규호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2)이 모아타운 등 서울시내 사업시행 인가된 정비지구 내 조합원 이주비용 대출한도 관련해서 “대승적 결단이 필요한 시점”이라 밝혔다. 현재 여러 난관에도 불구하고 주민 간 갈등 조정을 통해 동의율이 확보되어 지구지정 후 사업시행 인가가 확정된 사업장에서 약 2천3백여 조합원의 이주비 대출이 원활하지 않은 상황이다. 임 의원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부동산시장의 지나친 과열 우려가 예견됐음에도 불구하고 무리하게 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제)를 해제하며 가파르게 가격 상승이 이어졌다. 이후 더 광범위한 토허제 재지정을 했으나 아직도 시장은 안정세를 취하고 있지 못하다”고 강변하면서도, “원활한 주택공급을 위해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재정비지구의 경우엔 주택담보대출비율(LTV) 적용방법을 한정적으로 달리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곳 재정비지구는 면목동 86-3번지 모아타운 시범단지를 포함해 중화동, 시흥동, 번동 등에서 주택공급 분양예정 세대수만 5천여 세대에 이른다. 임 의원은 “이들 사업장에 한해서 조합원의 이주비 대출을 개인의 주택담보 형식이 아닌 전체 조합의 재정비를 위한 사업비용 대출로 분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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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석 의원, 금연정책 강화 방안 모색 토론회 개최 [TV서울=나재희 기자]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경기 부천시갑)은 오는 28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2026년 국가금연지원서비스의 역할, 이대로 괜찮은가?’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서영석 의원이 주최하고 대한약사회(회장 권영희)가 주관하는 이번 토론회는 국민건강보호를 위한 금연정책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우리나라는 최근 10여 년간 보건소·병의원 중심 국가금연지원서비스를 운영해 왔으나 최근 신종담배의 확산과 흡연 행태의 변화로 인해 참여자는 점점 감소하고 있다. 특히, 젊은 세대의 경우 병의원이나 보건소 방문에 시간적, 심리적 거리감을 느끼고 있어 해당 서비스의 구조적 변화 없이는 정책의 실효성을 얻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이번 토론회는 금연을 계획하는 흡연자들이 국가에서 지원하는 금연 서비스를 이용할 때 불편을 덜 느끼고 더 많은 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자 금연정책의 접근성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실질적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토론회 발제는 한성호 동아대학교 가정의학과 교수와 이성규 한국담배규제연구교육센터 센터장이 맡는다. ▲한성호 교수는 금연치료 현장에서 본 국가금연지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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