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경기도는 롯데시네마 광교 1관에서 운영하는 '경기인디시네마관'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독립영화전용관 지정 승인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문체부 지정 경기도 내 독립영화전용관은 파루 헤이리시네마, 안산 명화극장, 성남 CGV오리 등 4곳으로 늘어났다. 이들 독립영화전용관은 연간 실제 상영 일수의 60% 이상을 독립영화로 채워야 하는 의무가 있으며 영화진흥위원회로부터 운영비, 홍보비, 상영관 시설개선비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지난해 4월 문을 연 경기인디시네마관은 국내 처음으로 공공기관(경기도)이 운영에 참여하는 독립·예술영화 전용관이다. 경기도가 롯데시네마와 협약을 맺고 임대료 등을 지원해 티켓 가격은 일반 영화보다 훨씬 저렴한 5천원이다. 작년에 독립영화 87편을 상영했고 1만1천806명이 관람했다.
[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올해는 주민소환제가 시행된 지 19년째 되는 해이다. 주민들이 선출직 지방공직자에 대해 소환투표를 하고 그 결과에 따라 임기종료 전에 해직시킬 수 있는 주민소환제는 직접민주주의의 꽃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엄격한 시행 기준 등의 이유로 여태껏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고 있다. 지방선거가 치러지는 올해 주민소환제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개정안이 잇따라 발의되는 등 주민소환제 강화 목소리가 나오면서 유명무실이라는 오명을 벗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 19년간 직위 상실 단 2명…153건 중 141건 투표도 못해 8일 행정안전부 등에 따르면 주민소환제는 2007년 7월 도입됐지만 이 제도로 직위를 상실한 선출직은 기초의회 의원 2명에 불과하다. 도입 첫해 12월 광역화장장 유치 문제로 경기 하남시장과 시의원 3명에 대한 주민소환 투표가 실시돼 이 중 시의원 2명이 직을 잃은 것이 처음이자 마지막이다. 이후 주민소환제는 서명자 부족, 개표 요건 미달 등으로 성공 사례를 찾을 수 없다. 선출직 지방공직자를 소환하려면 특별시장·광역시장·도지사는 주민소환투표 청구권자 총수의 10% 이상, 시장·군수·구청장은 15% 이상, 시·도의회 의원
[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경기도는 전국 지자체 중 처음으로 '아까운 농산물' 유통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아까운 농산물'이란 맛과 품질에는 이상이 없으나 외관상 흠집이 있거나 크기가 규격에 맞지 않아 유통에 어려움을 겪는 농산물을 뜻한다. 이는 기존에 불리던 '못난이 농산물'을 순화한 명칭이다. 이 사업은 지난 1월 15일 공포 시행된 '경기도 아까운 농산물 유통 활성화 지원 조례'에 따라 시행된다. 최근 이상기후로 외관상 결함이 생기는 농산물이 증가해 농업인의 소득 저하, 자원 낭비 등이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자는 취지다. 아까운 농산물 판로가 확대돼 농가 소득이 증대하고, 농산물 폐기 감축으로 환경오염 감소 등에 기여할 것으로 도는 기대한다. 올해 사업비는 도·시군비와 유통업체 자부담을 포함해 모두 4억원을 투입한다. 도는 다음 달까지 시군별 사업 참여 수요조사를 완료하고 5~6월 사업 대상자(유통업체)를 선정해 보조금(아까운 농산물 구입비)을 교부할 예정이다. 도내 아까운 농산물의 품목, 생산량, 유통 현황 등에 대한 실태조사는 5월부터 시군과 협력해 실시하기로 했다. 실태조사를 토대로 상대적으로 품질이 양호한 농산물은 판매하고,
[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경기 화성시는 소외계층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교육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올해 관내 만 19세 이상 시민 총 1천740명을 대상으로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 일반 분야(일반·지역특화·디지털) ▲ 노인 분야 ▲ 장애인 분야 등 3개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시는 이 가운데 일반 분야의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일반' 유형과 3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디지털' 유형, 65세 이상 노인 분야, 장애인 분야 사업 참가자 1천264명을 오는 11일부터 31일까지 우선 모집한다. 일반 분야 중 19~39세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지역특화' 유형 사업 참가자 484명은 다음 달 2차로 모집할 계획이다. 각 분야 참가자에게는 1인당 연간 35만원 상당의 평생교육이용권이 지급된다. 해당 이용권은 전국의 등록 기관에서 수강료와 교재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신청은 일반(일반·디지털)·노인 분야의 경우 경기도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장애인은 보조금24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평생교육이용권 상담센터(☎1544-6500) 또는 경기도 평생교육이용권
[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7일 오전 7시 56분께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사거리에서 시내버스와 구급차가 부딪치는 사고가 나 5명이 다쳤다. 이날 사고는 시내버스가 직진하던 중 교차하고 있던 구급차와 충돌하면서 발생했다. 당시 시내버스에서는 기사 포함 10명이 탑승하고 있었으며, 구급차에는 대원 3명이 타고 있었다. 다친 5명은 모두 경상이다. 부상자는 향후 더 늘어날 수도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경기 과천시의회는 6일 임시회를 열고 '경마공원 이전 및 주택 공급 전면 철회 특별위원회'를 설치, 운영하기로 했다. 이날 임시회에는 시의원 7명 중 4명이 참석해 해당 조례안을 가결했다. 조례안에 따라 특별위원회는 이날부터 올해 6월까지 운영된다. 황선희 시의원이 위원장을 맡은 특별위원회는 토론회·세미나 개최, 정책 제안 등 경마공원 이전 등이 담긴 정부의 주택공급안 철회를 요구하는 활동을 한다. 앞서 정부는 지난 1월 29일 청년과 신혼부부 등을 대상으로 수도권 우수 입지에 약 6만가구의 주택을 신속히 공급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해당 계획에는 과천 방첩사 부지(28만㎡)와 인근 경마공원(115만㎡)을 함께 이전하고, 이 부지를 통합 개발해 총 9천800가구를 공급한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이에 대해 과천시와 일부 시민들은 이미 관내 4곳에서 공공주택지구 개발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추가적인 수용은 한계가 있다며 반대하고 있다.
[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5일 중동 정세 악화에 따른 도내 중소기업의 피해 방지와 지원을 위해 피해접수센터 개소 등 4개 사항을 긴급 지시했다. 김 지사는 우선 경기도에 피해접수센터를 열어 1대 1 대응 체계를 구축하도록 지시했다. 또 호르무즈해협 우회와 공항 폐쇄 등으로 발생하는 물류비 증가분에 대해 긴급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중동 수출품목 등에 대한 수출 바우처 등의 추가 지원 대책을 검토하도록 했다. 경기신용보증재단 등을 통해서는 기업 보증 확대와 긴급 경영자금 지원을 신속히 검토하도록 주문했다.
[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경기 화성환경운동연합(이하 환경운동연합)은 최근 화성시가 공식화한 화옹지구 내 경마장 유치 추진을 철회하라고 요구했다. 환경운동연합은 5일 성명서를 통해 "습지를 걸고 도박하는 행정을 강력히 규탄한다"며 이같이 촉구했다. 환경운동연합은 "화성시는 경마공원 유치를 통해 막대한 세수 확보가 가능하다고 홍보하고 있으나 경마 레저세 대부분은 광역지자체로 귀속되고, 시설 소재 기초지자체인 화성시가 직접 확보하는 비율은 1.5% 수준에 불과하다"며 "교통 혼잡, 소음, 환경 훼손, 행정 부담은 화성시민이 떠안고, 재정적 실익은 극히 제한적인 구조"라고 주장했다. 이어 "(경마장 유치는) 화성시민의 삶의 질과 환경을 희생시켜 다른 곳의 재정을 보전하는 불공정한 거래이며, 결코 '미래 성장 전략'이 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화옹지구 일대 매향리 갯벌과 화성습지는 2022년 해양수산부가 지정한 국가 습지보호구역"이라며 "국제적 생태 거점인 화옹지구는 개발 대상이 아니라 국가가 보호하기로 한 습지"라고 강조했다. 이밖에 경마공원 운영 시 환경 부담이 발생하고, 관련 특별법 추진은 책임 회피이자 규제 우회 시도라고 지적했다. 앞서 화
[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경기도는 유연한 근로문화 확산을 위한 '0.5&0.75잡' 지원 사업에 참여할 가족친화인증기업과 근로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0.5잡은 하루 8시간 근무(주 40시간)를 기준으로 4시간 근무(주 20시간, 주 2~3일 근무), 0.75잡은 6시간 근무(주 30시간, 주 3~4일 근무)하는 일자리다. 선정 기업에는 제도 도입 컨설팅을 제공하고 근태시스템 구축 비용(최대 1천만원)과 대체인력 채용 시 고용장려금(월 최대 120만원, 최장 6개월)을 지원한다. 참여 근로자에게는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급여(월 최대 30만원)를 보전하고 단축 근로자의 업무를 대신하는 동료에게는 분담지원금(월 최대 20만 원)을 지급한다. '0.5&0.75잡' 지원 사업은 경기도가 지난해 처음 시행했으며 만족도 조사(100점 만점)에서 91.2점을 기록하는 등 현장 체감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 잡아바어플라이(apply.jobaba.net)을 통해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고용평등과(031-8030-3112)나 경기도일자리재단 남부광역사업팀(031-270-9763)에 문의하면 된다.
[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4일 "민주당은 국정조사를 통해 대장동·쌍방울 대북 송금·서해 공무원 피격사건 등 정치검찰 조작 기소의 진상을 낱낱이 규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가 권력을 사유화해 먹잇감을 찾아다닌 저열한 정치검찰의 조작 기소 진상을 규명하는 것은 이제 국회의 의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과 관련해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돈을 건넨 사실이 없다는 취지의 녹취 내용이 언론에 보도된 것을 거론하며 "대북 송금 수사가 답을 정해 놓은 조작이었음을 입증하는 증거"라고 강조했다. 앞서 당 '윤석열 정권 조작기소 진상규명 및 공소 취소를 위한 국정조사 추진위'는 지난달 말 회의를 열고 대장동·쌍방울 대북 송금·서해 공무원 피격사건에 대한 국정조사를 추진키로 결정했다.
[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경기 안양시는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 신혼부부 주택매입 및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안양시에 거주하거나 신청 기간 내 전입 예정인 만 49세 이하 신혼부부로, 혼인신고를 한 지 7년 이내(2019~2025년)여야 한다. 소득 기준은 2024년 기준 부부 합산 연소득 8천만원 이하이며, 안양시에 1주택을 소유하고 있거나 무주택 세대여야 한다. 다만 공공임대주택 거주자나 유사 사업 수혜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금융권 대출 잔액의 1%를 연 1회, 최대 1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은 신혼부부 자격 유지 기간 동안 최대 2회까지 가능하다. 신청은 이달 31일까지 안양시청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시는 자격 검증 등을 거쳐 오는 6월 말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안양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신혼부부의 초기 주거비 부담을 경감하고 지역 내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적 지원책"이라고 말했다.
[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경기 지역에서 소방기관을 사칭해 구매를 유도하는 사기가 여전히 이어지고 있어 당국이 주의를 당부했다. 3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도내에서 소방기관을 사칭하며 소방 용품을 구매할 것을 유도하는 방식의 사기 행각이 12건 접수됐다. 지난달 23일 성남시의 한 종교시설에서는 도소방재난본부 직원을 사칭한 인물이 해당 시설 관계자에 연락해 질식소화포 소화기 구매를 유도했다. 이 인물은 해당 시설이 질식소화포 소화기 의무 비치 시설이라며 조만간 관련 소방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그는 특정 업체를 통해 용품을 구매하면 차후 정부 지원 예산으로 정산해주겠다고 하며 특정 업체 직원의 것으로 꾸민 위조 명함과 공문을 보내기도 했다. 같은 달 25일 화성시에 위치한 한 숙박업소에서도 도소방재난본부 직원을 사칭한 인물이 비슷한 방식의 구매 사기를 시도했다. 이 인물은 "숙박시설 객실 내에 리튬 소화기를 하나씩 구비해야 한다. 구매 후 통장 사본과 구매 명세서를 보내주면 전액 환불해주겠다"며 위조 공문서 등을 전송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이 외에도 "관련 법령이 개정됐다"며 특정 업체를 통해 소방 용품을 구매할 것을 유도하는 방식
[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일 출판기념회를 열고 재선 도전 의지를 분명히 했다. 김 지사는 이날 오후 경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1천500명가량이 자리를 가득 메운 가운데 최근 출간한 저서 '나답게 사는 세상' 북콘서트를 개최했다. 주최 측은 2만여명이 방문한 것으로 추산했다. '달려온 4년, 달려간 4년 김동연의 경기도 비전'을 부제로 한 책은 확장재정, 기회소득 등 민선 8기 4년간의 핵심 정책사업을 평가하고 기회주택 10만호 공급, 200조 투자 유치 등 향후 4년간의 주요 도정 목표(공약)를 제시했다. 김 지사는 인사말을 시작하며 "4년 전 경기도지사 선거에서 정말 어렵게 이기고 나서 제 역량이나 경륜이 작용하지 않았을까 하는 교만한 생각을 했다는 것을 민주당 당원들에게 솔직히 고백하고 성찰하고 반성한다. 솔직한 제 맘을 받아달라"며 단상에서 큰절했다. 이어 "이제는 민주당 성공과 국민주권 정부의 성공을 위해 경기도가 가장 열심히 하겠다"며 "경기도가 현장의 책임자라는 생각으로 민주당과 정부가 추구하는 가치를 반드시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김 지사는 특히 "정부가 제시한 잠재성장률 3% 가운데 2%를 경기
[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경기도는 24세 청년에게 분기별 25만원씩 연 100만원을 지급하는 '청년기본소득' 올해 4분기 신청을 3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받는다고 2일 밝혔다. 대상은 올해 1월 1일 기준 24세(2001년 1월 2일~2002년 1월 1일 출생) 청년이며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3년 이상 연속 거주하거나 총 10년 이상 거주한 경우여야 한다. 청년기본소득 사업비는 도(70%)와 시군(30%)이 분담하는데 관련 조례를 폐지한 성남시와 예산을 미편성한 고양시 청년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선정된 청년은 다음 달 20일부터 지역화폐 25만원을 전자카드 또는 모바일 형태로 받아 주소지 시군 내 가맹점에서 사용하면 된다. 학원 수강료와 시험 응시료의 경우 도내 전역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온라인몰(ggbasic.ezwel.com), 인터넷 강의 등 지역화폐 결제수단이 연동된 온라인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청년기본소득 콜센터(1877-0566)로 문의하면 된다.
[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들은 1일 제107주년 삼일절을 맞아 역사 현장을 방문하고 올바른 역사의식을 위한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유은혜 예비후보는 이날 수원 화성행궁 광장에서 열린 수원청소년교육단체협의회 주최 삼일절 기념행사에 참석해 "우리 학생들이 올바른 역사관 위에서 당당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역사 교육 바로 세우기에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기념사를 했다. 앞서 유 예비후보는 화성 발안만세시장에서부터 제암리 3·1운동 순국기념관까지 3.1㎞ 구간을 청년들과 도보 행진한 뒤 순국기념탑 앞에서 묵념하고 선열들의 희생을 기렸다. 안민석 예비후보도 수원 올림픽공원을 찾아 독립운동가 임면수 선생 동상과 소녀의 상을 참배하고 경기도 삼일절 기념식에 참석했다. 안 예비후보는 "조국과 공동체가 가장 위태로운 순간 국민들이 가장 평화롭고도 치열하게 저항할 수 있었던 것은 역사의식 덕분"이라며 "역사교육 및 민주시민 교육을 강화하는 한편 경기도의 각 시군과 연계해 지역 특화 현장을 역사 교실로 만들고 교육부와 함께 역사교육 디지털 아카이브를 구축할 것을 제안한다"고 말했다.